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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우, 알앤디웍스와 전속 계약 체결

작성일2019.07.22 조회수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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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우가 알앤디웍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공연 제작 및 뮤지컬 배우 중심의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 중인 알앤디웍스(대표 오훈식)는 22일 최민우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 중인 역량 있는 배우들을 영입해온 알앤디웍스는 뮤지컬 '록키호러쇼'를 통해 최민우와 인연을 맺었다고. 오훈식 대표는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배우라고 판단해 영입을 제안했다"며 "배우가 가진 잠재력을 다양한 영역에서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년 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로 데뷔한 최민우는 같은 해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에 이름을 올렸고, 이듬해 연극 '골든타임'과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사랑은 비를 타고' 등에 출연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창작뮤지컬 '명동로망스'에서 주인공 장선호로 분해 관객들의 호평을 이글어냈고, 이후 2인극 뮤지컬 '최후진술'에서도 탄탄한 활약을 펼쳤다. 현재는 뮤지컬 '록키호러쇼'에서 프랑큰 퍼터 성의 집사이자 우주 행성에서 온 외계인 리프라프 역을 맡아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 변신에 나섰으며, 차근차근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민우는 오는 28일 '록키호러쇼' 종연 후 8월 2일 개막을 앞둔 '블랙슈트'에 출연한다. 이번에는 정의 구현을 꿈꾸는 변호사 김한수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글: 박인아 기자(iapark@interpark.com)
사진: 알앤디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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