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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발레 '돈키호테' 4년 만에 충무아트센터 무대에

작성일2018.06.07 조회수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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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함께하는 '명품발레시리즈'
강미선·홍향기·이동탁·강민우 등 간판 출연
7월 20~22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의 한 장면(사진=유니버설발레단).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충무아트센터는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하는 ‘명품발레시리즈’의 일환으로 ‘돈키호테’(7월 20~22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를 무대에 올린다.

‘돈키호테’는 세르반테스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루드비히 밍쿠스의 음악,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로 1869년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 초연해 대성공을 거뒀다. 스페인의 낭만과 정열이 돋보이는 밝고 경쾌한 희극 발레로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

충무아트센터는 2014년부터 유니버설발레단과 손잡고 매년 여름 ‘명품발레시리즈’를 개최해왔다. 2015년 ‘잠자는 숲속의 미녀’, 2016년 ‘지젤’, 2017년 ‘백조의 호수’까지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적인 레퍼토리를 관객에게 선보이며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돈키호테’는 ‘명품발레시리즈’ 첫 작품으로 4년 만에 충무아트센터에서 다시 공연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 강미선·홍향기·조이 아나벨 워막과 솔리스트 예카테리나 크라시우크가 톡톡 튀는 매력의 키트리 역을 맡는다. 재치 있는 이발사 바질 역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간판스타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이동탁·강민우·이현준이 캐스팅됐다. 티켓 가격은 2만~8만원.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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