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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오케스트라 공연이 단돈 ‘천원’

작성일2018.06.21 조회수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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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 민선7기 출범 기념 공연
내달 5일 마포아트센터
사진=마포문화재단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마포문화재단이 내달 5일 마포구 민선7기 출범을 기념해 ‘마포구민과 함께하는 천원의 문화공감 금난새&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을 마포아트센터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마에스트로 금난새의 지휘와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 소프라노 윤정빈, 테너 이명현, 하모니시스트 이윤석의 협연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휘자 금난새는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다.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남몰래 흐르는 눈물’과 같이 귀에 익은 아리아부터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 4번‘ 등 깊이 있는 클래식 레퍼토리까지 선보인다. 제20회 전국합창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래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아마추어합창단으로 인정받고 있는 마포구립합창단과의 합동무대도 이어간다.

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는 “새롭게 도약할 마포구의 희망찬 미래를 그리며 준비한 이번 ‘천원의 문화공감’은 국내 최고의 출연진을 통해 마포구민에게 선물 같은 여름밤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천원의 문화공감’은 격월로 진행하는 마포문화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티켓가로 공연한다. 선착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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