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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인정한 연극 ‘꽃의 비밀’ 앵콜 공연 진행

작성일2016.02.18 조회수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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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꽃의 비밀’이 3월 1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앵콜 공연을 가진다.

 

연극 ‘꽃의 비밀’은 장진 감독의 13년 만의 신작이다. 연극은 4명의 아줌마가 남편의 보험금을 타기 위해 각자의 남편으로 변장해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희극이다. 초연은 관객들로부터 “‘장진식 코미디’의 특유의 유쾌함이 잘 묻어났다”는 호평을 받으며 매진 사례를 이뤄냈다.

 

연극팀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앵콜 공연은 매진으로 공연을 미처 보지 못한 관객들을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무대에는 김연재, 한예주, 김나연, 오소연, 심영은 등 초연을 맡았던 배우들이 다시 한 번 함께 한다. 한편, 연극은 ‘2016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공연장 정기대관 선정작’으로 뽑히기도 했다.

 

앵콜 공연을 진행하게 된 장진 감독은 “연극 ‘꽃의 비밀’은 코미디라는 장르에 대해 충실히 만든 작품이다”라며 “더 많은 관객분들이 앵콜 공연에서 이야기를 편하게 즐기다 불현듯 웃음을 만나 유쾌하게 돌아갈 수 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앵콜 공연으로 진행되는 연극 ‘꽃의 비밀’ 3월 1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출처_수현재컴퍼니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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