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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문화대상]③ '영원한 현역' 이순재·'전석매진 신화' 김준수

작성일2016.02.19 조회수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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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과 갈라콘서트
19일 오후 7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서
문화·정재계 인사· 1500명 참석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과 갈라콘서트는 공연예술인이 가장 기다리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았다. 또한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관객이 손꼽아 참석하고 싶어하는 시상식으로도 주목받는다. 올해는 한국공연예술의 심장과 같은 공간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시상식과 갈라콘서트를 열어 공연예술계에 몸을 담고 있는 이들에게는 더욱 각별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기대는 시상식과 갈라콘서트에 참석하는 면면에서도 나타난다. 안호상 국립극장장을 비롯해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김해숙 국립국악원장, 윤성철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직무대행, 구천 국립합창단 예술감독 등 국립예술단체의 수장들이 축하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참석한다. 김승업 충무아트홀 사장과 김선영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박계배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대표, 임소영 유니버설발레단 본부장, 김운미 한양대 예술대학장, 김희준 서울오케스트라 대표,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 고희경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 황두진 서울예대 연극과 교수, 임학선 성균관대 무용과 교수 등 분야를 망라한 문화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공연현장에서 예술혼을 불태우고 있는 현역예술인도 시상식 무대에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한국을 대표하는 극단 중 하나인 연희단거리패의 김소희 대표와 국내 클래식공연의 격을 높이고 있는 빈체로의 이창주 대표, 판소리의 현대화·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최용석·고관우 판소리 바닥공장 공동대표를 비롯해 불과 2년여만에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 제작사로 발돋움한 씨제스컬쳐의 백창주 대표와 전석 매진 신화를 쓴 뮤지컬 배우 김준수,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이희아 피아니스트, 오페라마란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바리톤 정경과 ‘영원한 현역’인 배우 이순재가 대표적이다.

정·관계와 학계·재계 인사도 이데일리 문화대상의 권위를 더하기 위해 국립극장을 찾는다.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이데일리 문화대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국회에서는 강석훈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참석한다. 유지수 국민대 총장, 황선혜 숙명여대 총장도 참석한다. 손태승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임춘수 한국투자증권 부사장 등 평소 문화예술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기업인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대중문화스타가 이데일리 문화대상을 축하하는 자리에 동참한다.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박형식·김동준을 비롯해 걸그룹 티아라, 소나무와 강예원, 경수진, 구하라, 류수영, 박서준, 이지훈, 임지연, 장광, 기욤페트리 등이 관객과 함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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