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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키부츠' 개막 D-8…정성화·강홍석, 연습현장 후끈

작성일2016.08.25 조회수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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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앞두고 연습실 분위기 화기애애
“이번 시즌 절대 실망 않을 것”
9월 2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뮤지컬 ‘킹키부츠’의 출연진 배우 김호영(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지훈, 정성화, 강홍석, 심재현, 신의정, 김지우, 고창석(사진=CJ E&M).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뮤지컬 ‘킹키부츠’(제작 CJ E&M)의 연습실 현장이 공개됐다. 24일 제작사 CJ E&M에 따르면 오는 9월 2일 개막을 앞두둔 ‘킹키부츠’ 배우들이 무더운 날씨에서도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배우들은 춤 연습을 하면서도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제작사 측은 전했다.

정성화 배우는 “지금까지 했던 작품 중 연습 분위기가 손에 꼽을 정도로 좋다”며 2016년도 공연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보였다. 또 김호영 배우는 “찰리 역에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옷 입는 스타일부터 배역의 이미지에 맞게 바꾸었다. 이전의 제 스타일링을 기억하는 관객이나 내 캐스트를 관람한 관객도 새로운 기대감을 갖고 온다면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킹키부츠’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파산 위기에 빠진 구두공장을 물려받은 찰리와 아름다운 남자 롤라의 만남을 그린 뮤지컬이다. 제리미첼의 연출과 신디로퍼의 작사·작곡으로 토니상과 올리비에상을 휩쓸었다. 신디로퍼의 어깨를 들썩이는 팝과 디스코 음악, 최고의 제작진들이 만든 무대와 의상 등이 어우려진 웰메이드 작품이다.

2014년 초연 뒤 다시 재연무대를 갖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킹키부츠’는 이지훈, 김호영, 정성화, 강홍석, 김지우, 고창석, 심재현, 신의정 등이 출연한다. 오는 9월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개막한다.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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