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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호란 '집시의 테이블'로 두 번째 호흡

작성일2016.09.04 조회수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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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마포아트센터서 개최
작년 음악극 천변살롱 이어 재회
마임·집시스윙 등 다양한 볼거리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2015년 음악극 천변살롱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하림과 호란이 2016년 3번째 기획공연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테이블’ 공연에서 다시 만난다.

하림은 2001년 다중인격자로 데뷔해 음악활동뿐 아니라 문화기획사 아뜰리에오를 통해 월드뮤직콘텐츠 집시의테이블 제작, 기타포아프리카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호란은 2004년 클래지콰이 1집 Instant Pig로 활동을 시작해 최근 솔로 미니앨범 원더랜드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 두 사람은 월드뮤직 퍼포먼스 ‘집시의테이블’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음악은 생활에서 답답함을 느끼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가진 현대인들의 지친 삶을 달래주기 위해 기획됐다. 의무를 버리고 사랑과 자유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여행길을 통해 그들의 뜨거운 열정을 함께 느끼게 된다. 콘서트는 실력파 연주자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최고의 연주와 함께 마임, 집시스윙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14년 나루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3주년을 맞았다. 오는 10월 15일 저녁 7시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하림은 집시의 테이블 공연에 대해 “월드뮤직은 여행과 같고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고 표현했다. 공연 예매처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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