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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7/12/23 ~ 2018/01/14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출연 정재은, 이명행, 이봉련, 최아령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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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전 유럽을 강타한 21세기 러시아 연극 최고의 화제작동시대 러시아를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배우, 영화감독,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천재 작가 ‘이반 비리파예프’ ‘21세기 러시아 연극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는 평을 받은 작가답게 지금도 동유럽을 비롯하여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전역에서 그의 작품이 공연되며, 새로운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관객과 평단은 열렬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 연극 〈발렌타인 데이〉는 ‘이반 ?리파예프’의 대표작으로, 그만의 ‘연극 언어’가 또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줄거리

엇갈린 평생의 사랑, 지난 세기의 로맨스 18 열여덟 살의 발렌티나(정재은 분)와 발렌틴(이명행 분)은 사랑하는 사이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난관에 부딪힌다. 20 2년 뒤, 스무 살의 발렌틴은 시베리아에서 일하며 발렌티나의 편지를 기다린다. 그러나 그에게 도착한 것은 해군 장교와 발렌티나가 결혼하게 되었다는 비보. 황급히 모스크바로 돌아간 발렌틴은 배신감과 실망감에 빠지고, 그를 짝사랑해 왔던 까쨔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결국 발렌틴과 까쨔(이봉련 분)는 결혼식을 올린다. 35 시간이 흘러 십오 년 후 서른다섯 살, 모스크바의 지하철에..

출연진

캐릭터보기
발렌티나 역 정재은
발렌틴 역 이명행
까쨔 역 이봉련
코러스 역 최아령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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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1명)
종잡을 수 없는 인생의 착각(錯覺)과 착간(錯簡)을 저 징글맞은 '사랑'이란 감정의 프리즘에 투영해 우아하게 포착해 냈다. 정재은-이명행-이봉련의 호흡이 대단히 좋았으나, 뒤로 갈수록 약간 장황해지는 느낌.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87명)
아쉽다. it*** 2018.04.02 6
발렌타인데이 st*** 2018.02.17 3
가슴이아프다 st*** 2018.01.27 13
잘 봤어요 ha*** 2018.01.25 6
후기 db*** 2018.01.2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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