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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여인의 키스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1/02/11 ~ 2011/04/20
장소 아트원씨어터 1관
출연 정성화, 박은태, 최재웅, 김승대
관람등급 만 18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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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낭만적 동성애자와 반정부주의자인 냉혈한 게릴라, 두 남자의 인간 관계를 다룬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Kiss of the Spider Woman)>는 2010년 대학로 최고의 화제를 만들어낸 연극 축제 ‘무대가 좋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다. ㈜악어컴퍼니가 보유하고 있는 레파토리 공연 3작품과 신작 2작품,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오르는 명작 3작품을 엮어 진행하는 이번 ‘무대가 좋다’ 시리즈는 일반 관객들이 좀더 쉽고 친근하게 다양한 장르의 연극 무대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준비한 프로젝트이다.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Kiss of the Spider Woman)..

줄거리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빌라 데보토 감옥 안의 작은 감방.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구속 된 동성애자 몰리나와 반정부주의자 발렌틴. 몰리나는 감옥 생활의 따분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렌틴에게 영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독재정권에 대한 저항을 최고의 이상으로 여기는 발렌틴은 동성애자 이면서 정치, 사상, 이념에는 전혀 관심 없이 소극적이고 현실도피적인 몰리나를 경멸한다. 몰리나 역시 차갑고 이성적이면 냉혈한 같은 발렌틴을 이해할 수가 없다. 한편, 몰리나는 자신의 가석방을 미끼로 감옥 소장으로부터 발렌틴에게 반정부조직에 관련된 정보를 캐내라..

출연진

캐릭터보기
몰리나 역 정성화 박은태
발렌틴 역 최재웅 김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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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5명)
게이(사랑)와 게릴라(혁명)의 그랑 파드되. 문제는 게이에 가려 게릴라가 안 보인다는 것.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이것은 동성애이기 전에 자기애의 다른 이름이며 뭇 인간에 대한 사랑이다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남자들의 사랑을 포착하지만 놀랄 만한 건 없다. 호불호가 갈린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금지되지 않은 사랑보다 금지된 사랑이 훨씬 강렬하고 아름답다. 조용신 칼럼니스트
관계성 중시한 원작에 비해 가볍고 낭만적이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849명)
이건 좀 아닌듯.... ma*** 2011.06.13 244
은몰리나 짱입니다~! pn*** 2011.05.17 148
두 배우님들! jy*** 2011.05.08 91
아껴두었던 거미여인의 키스...역시 은태몰리나.... yo*** 2011.04.30 108
여운이.. tn*** 2011.04.28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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