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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Die Fledermaus
공연평점
공연평가
9.1
예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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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국립오페라단 창단 50주년 기념 한바탕 신나게 웃어보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은 오페라 11월의 <박쥐> 새로운 레퍼토리로 <박쥐>를 선택한 국립오페라단은 다사다난했던 연말을 관용과 용서로 떠나 보내고 신나는 새해를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과 한바탕 웃음의 축제를 벌여 볼 예정이다. 오늘 하루만은 일상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슈트라우스가 전하는 풍자와 해학의 즐거움 속에 한바탕 신나게 웃어보자! 오페레타 <박쥐>는 고리대금으로 살아가는 졸부근성 남작, 남편을 경멸하면서도 재력만을 보고 결혼한 그의 아내, ..

출연진

캐릭터보기
로잘린데 역 박은주
프랑크 역 김관현
아델레 역 강혜명 이현
오를로프스키 역 이동규
블린트 역 박진형
프로쉬 역 김병만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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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1명)
파격과 유머 넘치는 연출이 웃음을 배가했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4명)
오페레타 박쥐 *** 2012.12.12 12
박쥐 *** 2012.12.03 22
오페라를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는 최고의 작품!! *** 2012.12.03 37
좋았습니다^^ *** 2012.12.03 24
정말 많이 웃고 박수쳤던 공연... *** 2012.12.0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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