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더 프라이스THE PRICE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2/07/12 ~ 2012/07/15
장소 미마지 아트센터 물빛극장
출연 황승현, 김대영, 하미미, 강희만
관람등급 만 15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연출의 글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의 시간과 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보고 싶은 것만을 본다.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을 외면한다.
그리곤 판단한다. 원하는 대로...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한다.
기꺼이 자신에게 속는다.
그리곤 행동한다. 믿는 대로...

삶을 ‘현실에 순응하며 산다.’ 라는 보기 좋은 허울로 포장을 한다.
포장은 틀이 되고 틀은 족쇄가 되고 그 족쇄는 점점 죄여온다.
그리곤 지난 시간의 가치를 논하고 가격을 매기고 대가를 원한다.

그러나 결국엔 가치는 퇴색되고 가격을 지불하고 ..

줄거리

1960년대 뉴욕 맨하튼. 철거 예정인 건물.
빅터는 잔득 쌓인 오래된 가구들을 처분하기 위해 건물에 들어선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16년 전부터 쌓아 놓은 가구들... 아버지께서 늘 앉아 계시던 의자, 어머니께서 켜시던 첼로, 형이 모으던 재즈음반들, 자신이 만들었던 라디오... 많은 것들이 회상에 젖게 한다. 지나온 시간과 그 시간을 고스라니 간직하고 있는 가구들과 공간에 손을 내미려는 빅터. 하지만 아내 에스터의 등장으로 다시 현실로 돌아오고 에스터는 은퇴와 돈 그리고 성공한 형 월터 이야기로 한동안 핀잔을 준다. 곧이어 등장한 가구중개인 솔로몬은..

출연진

캐릭터보기
빅터 역 황승현
월터 역 김대영
에스터 역 하미미
솔로몬 역 강희만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