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뮤지컬 > 창작

곤, 더 버스커
공연평점
공연평가
8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4)

동영상

(2)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2013 문화체육관광부 창작산실 대본공모 우수작 선정> <201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청춘로드 뮤지컬 <곤, 더 버스커>는 거리의 버스커들이 예술가로서의 자존감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지구촌은 온통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으로 뜨겁다. 이 나라에서도 노래와 춤, 연주 등 예술적 재능을 가진 ‘숨은 보석’을 발굴한다는 취지는 미디어와 플레이어, 관객 모두를 유혹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그러나 비슷한 컨셉의 프로그램이 마구 생겨나면서 엇비슷한 화제의 주인공과 반짝 스타들이 양산되다 보니, 관심을 끌기..

줄거리

주인공 최곤은 자신이 만든 음악을 거리에서 자유롭게 연주하며 살고 싶어하는 길 위의 예술가 ‘버스커’다. 곤은 거리공연에서 만난 후천적 청각장애 댄서 니나, 스트리트 드러머 원석과 함께 ‘니나잘해’라는 팀을 만들어 전국 버스킹 투어를 한다. 신생방송국 SKS는 서바이벌 오디션 열풍에 편승해 ‘게릴라 버스커 K’라는 쇼를 기획한다. 출연진을 모집하던 중 ‘니나잘해’의 공연영상을 본 제작진은 본선에 그냥 진출시켜준다며 이들에게 접근한다. 제작진은 청각장애 댄서 니나가 엄마를 찾는다는 억지 감동팔이 사연으로 시청률 올리기에 성공하고, 모기획사..

출연진

캐릭터보기
최곤 역 김신의 허규
원석 역 김보강
니나 역 김효정
국장 역 정운
송PD 역 윤성원 최욱로
영애 역 권세정 손지애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2명)
라이브 연주는 매력적이고 무대에서 즐기는 버스킹도 흥겹다. 드라마나 무대의 섬세함은 떨어지지만, 그래서 본 공연을 더 기대하게 한다.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치밀하지 않은 드라마와 연출에 비해 음악은 빛을 발한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87명)
버스커 소재가 너무 신선해서 본 공연 84*** 2015.01.26 88
아직 정리가 되지않은 느낌~ jh*** 2015.01.20 66
좋은 음악 아쉬운 스토리 ay*** 2015.01.19 18
라이브 밴드의 음악은 좋았다 yi*** 2015.01.15 42
저는 무척 재밌게 봤는데.... lu*** 2015.01.14 67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