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조선 연정 스캔들 호야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08/11/14 ~ 2008/11/30
장소 대학로극장
출연 홍성경, 이진희, 조시내, 김진아, 조한철, 이원, 오찬우...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관람시간 8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1. 연극계의 명콤비 작가 한아름 / 연출가 서재형 2004년 한국 공연계 역사상 처음으로 배우들이 쉼 없이 무대를 질주하며 독특한 양식으로 사랑받은 <죽도록달린다>로 데뷔한 두 사람은 다음해, <왕세자 실종사건>으로 35:1의 경쟁률을 뚫고 2005년 자유젊은 연극 시리즈에 화려하게 입성한다. 독특한 무대 양식과 극작술로 인정받은 두 사람은 그 후에도 2006년 <릴-레-이>, 2008년<청춘, 18대1>등을 통해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으며 명실상부한 연극계 콤비로 인정받게 된다. 우리가 <호야:好夜>를 기대하는 이유는 이처럼 그들의 치..

줄거리

조용한 궁궐... 무언가 수상한 낌새에 궁궐 사람들은 술렁거리기 시작한다.두 아이를 사산하고 이제 더 이상 아이가 없는 중전은 왕의 사랑을 받지 못한지 오래되었으며 이 자리를 대비와 그의 조카이자 후궁인 숙원이 노리고 있다.왕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 노력하나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끊임없는 상소문과 위협으로부터 결코 그 자리가 안전하지 못하다. 한편, 중전의 오라비인 한자겸과 오래전부터 그가 연모하던 왕의 여자 귀인 어씨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고 이는 궁궐에 퍼져나가 역모까지 연루되어 한자겸이 자결하는 사태로까지 번진다. 이 사건으로 인..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5점 (3명)
아이디어는 좋으나, 어수선하고 감정 과잉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관객, 평범한 사랑 얘기에 눈물 흘리며 젊은 극단의 힘을 발견하다.) 김소연 한국일보 기자
지문까지 읽는 형식엔 폭소, 눈물 빼는 사랑 이야기엔 까딱(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