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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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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연극 <베헤모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현실, 돈과 권력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추악한 속물근성 작품 속 인물이 던지는 질문 ’아직도 우리가 다르다고 생각해?‘ 사고를 칠 때마다 돈으로 수습을 하는 재벌 아버지를 둔 명문대생 ‘태석’.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인자도 피해자로 만드는 ‘이변’ 그리고 정의구현을 가장 큰 가치로 생각하지만 이변에 대한 복수심을 가진 ‘오검’ 연극 <베헤모스>는 그들을 통해 돈과 권력 앞에서 어느 누구 하나 다르지 않은 인간의 추악한 속물근성을 날카롭게 꼬집으며, 누가 괴물인지,..

줄거리

반전인가, 있는 그대로의 사실인가.. “나 사람을 죽인 거 같아…” 로얄호텔 1103호,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민아 같은 시각, 태석은 아버지에게 도움을 청한다 “모든 정황상 네가 범인이야. 그런데 네가 죽이진 않았어” 현장에 도착한 태석의 변호사, 호텔 곳곳의 CCTV와 갑자기 찾아온 한 남자. 이변은 태석에게 자수를 권한다. 무죄로 풀려나게 해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이 사건의 유일한 증거도, 증인도 너야!” 자수를 한 태석 앞에 나타난 오검사. 오검은 현장사진과 결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태석을 조여오는데….

출연진

캐릭터보기
오검 역 정원조 김도현
이변 역 최대훈 김찬호
태석 역 문성일 이창엽
멀티 역 권동호 김히어라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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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4점 (1명)
조야한 내러티브, 놀랍지 않은 반전, 우스운 디테일(이 살인사건을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이유가 뭔데?), 그 위에 어설픈 니체 인용 토핑까지. 그래도 흥행은 웬만큼 될 듯.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492명)
베헤모스 ss*** 2017.10.01 11
재밋어요 fp*** 2017.04.17 5
베헤모스 yu*** 2017.04.17 9
막공 ek*** 2017.04.16 7
잘봤어요 al*** 2017.04.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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