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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우리에게 스며드는 따스한 치유의 수다 한 편연극<사라지다>는 거리두기에 지친 우리를 위로해줄 따뜻한 치유의 수다 한 판이다. 작가 이해성이 절기 이름을 따서 불러낸 인물들인 상강, 청명, 동지, 신정, 말복은 거실에 앉아 때로는 깔깔거리며, 때로는 눈물지으며 각자의 내밀한 사연을 주고받는다. 남성작가가 쓴 여성들의 이야기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생생하고 재미진 대사를 듣다 보면 왜 수다가 치유의 방식인지 알 수 있게 된다. 알고 보면 아슬아슬한, 균열로 가득 찬 선, ‘경계’연극 <사라지다>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바로..

줄거리

말복의 아파트. 윤주의 친구들인 동지, 청명, 신정, 상강. 이렇게 네 명의 여자가 거실에서 영화를 보면서 훌쩍거리고 있다. 말복이 수선화를 들고나오며 잔소리를 해댄다. 말복은 윤주의 이모이자 트렌스젠더이다. 그들은 수다를 떨어대다가 때로 싸우기도 한다. 그 대화 속에서 그들의 아픔과 윤주의 부재가 드러나며 오늘이 그녀의 제삿날이라는 것도 밝혀진다. 그리고 마침내 보이지 않던 윤주의 모습도 보이기 시작하는데...

출연진

캐릭터보기
말복 역 신현종
상강 역 이소영
동지 역 이지혜
청명 역 변신영
신정 역 박윤선
남자 역 사현명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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