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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요요 마 & 피아니스트 캐서린 스톳 듀오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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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감히 그를 ‘당대 최고의 첼리스트’라 부릅니다. 최정상의 첼리스트 요요 마가 오는 11월 11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캐서린 스톳과 함께 듀오 리사이틀을 갖습니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 그는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쇼스타코비치의 유일한 첼로 소나타인 D단조 소나타, 그리고 프랑크 소나타 A장조 등 첼로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프로그램으로 골라, 음악 애호가들을 기대에 부풀게 하고 있습니다. 첼리스트 야노슈 스타커는 일찍이 요요 마가 가진 예술적 깊이와 스타성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첼..

출연진

피아노 캐서린 스톳
첼로 요요마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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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9점 (1명)
슈베르트와 쇼스타코비치, 피아졸라가 이리도 우아하게 어울릴 수가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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