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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평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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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국립오페라단은 20세기 현대 오페라의 대표적인 공연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살로메 Salome>를 오는 10월, LG아트센터에서 올린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자주 공연되지 않는 희귀 레퍼토리를 소개하는 국립오페라단 ‘마이 넥스트 오페라(My Next Opera)’의 두 번째 무대다.마이 넥스트 오페라는 국립오페라단의 제작 노하우를 계발하고 현대 오페라 관객과 잠재 관객이 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오페라 레퍼토리를 소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더불어 흔히 “흥행하는 오페라” 레퍼토리에 조금은 지루함을 느낄 관객들에겐 더 없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

줄거리

B.C 30년경 유대 초연 : 1905. 12. 9. 드레스덴 궁정 오페라 극장 대본 : 와일드(O.Wilde)원작, 라흐만(H. Lachmann)에 의함(독일어) - 단막 -무대는 헤롯의 궁전에 있는 웅장한 테라스이다. 안에서 성대한 연회의 흥청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궁전 문께에서 위병 대장 나라보트가 시종에게 아름다운 공주 살로메에 대한 자기의 불타는 사랑을 하소연한다. 이때 정원의 수조로부터 죄인은 회개하라는 세례 요한의 힘찬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여왕 헤로디아스가 헤롯와 결혼하기 위하여 그녀의 남편을 살해한 비행을 빗댄 말이었다. 한편 살로메는 끈질기게 욕정을 ..

출연진

캐릭터보기
살로메 역 한예진 이지은
헤로드 역 한윤석 김경여
헤로디아스 역 김선정 양송미
요한 역 우주호
나라보트 역 김지호 전병호
헤로디아스의 시녀 역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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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9점 (4명)
마이 넥스트 오페라, 1년에 한 번 찾아오는 즐거움. 두 번 하면 안 되나요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왜 좋은 공연 연출자는 다 외국인이냐고. 김소연 한국일보 기자
현대 오페라의 성패는 역시 연출에 달려 있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만약 아직도 오페라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살로메를 볼 것! 플레이디비 편집부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1명)
헤롯의 역량에 눌리는 살로메와 요한 ri*** 2008.10.21 54
조금 아쉬웠다 *** 2008.10.13 50
어렵지만 좋았어요~ ko*** 2008.10.12 49
새로움 mi*** 2008.10.09 53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mo*** 2008.10.06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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