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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08/12/05 ~ 2009/01/24
장소 마방진 극공작소
출연 서주희, 오달수, 채국희, 김선화, 조승연, 차순배, 김영철...
관람등급 만 18세이상
관람시간 9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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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08 마리화나, 한층 더 농염하고 성숙해져서 돌아왔다 연극 <마리화나>는 세종실록을 근거로 남성 중심의 사회인 조선에서, 게다가 남자가 아닌 여자의 성을 도발적으로 그려내며 2006년과 2007년 대학로를 뜨겁게 달구었다. 인간의 성욕과 본능에 대해 그린 <마리화나>는 우아하고 대담하게 600년 전의 궁중의 성을 이야기하여 화제가 되었었다. 2008년, 연극 <마리화나>가 더 솔직하고, 더 발칙하게 관객들을 찾아간다.서기 1436년 향정신성 스캔달 연극 <마리화나>는 서기 1436년 조선의 궁 안에서 갇혀 살았던 세자빈과 내시, 궁녀들의 삶..

줄거리

이씨네 왕조. 네 번째 왕의 아들과 빈, 그들을 모시는 두 명의 내관과 세 명의 궁녀 이야기 왕세자 휘지는 내관 용보와 형제같이 때론 애인같이 지내면서 자신의 부인인 봉빈과는 소원한 관계다. 내관인 용보는 사실 봉빈을 남몰래 사모하고 있으나, 자신의 처지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휘지에게 봉빈과의 합방을 권유하지만 휘지는 봉빈을 영 내켜 하지 않는다. 왕세자가 찾지 않는 세자빈 봉씨는 몰래 구한 천축국의 애경, 카마수트라를 통해 방중술계의 전설이 되기 위해 나인 소쌍을 불러 하나씩 연습을 시작한다. 한편 소쌍의 방동무 단지는 내관 부귀를 흠모하나, ..

출연진

캐릭터보기
봉빈 역 서주희 김선화
용보 역 오달수
소쌍 역 채국희
휘지 역 조승연 이영수
석가이 역 차순배
부귀 역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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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3점 (1명)
너무나 가벼운 동성애 희화화와 말장난에 헛웃음만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69명)
생각보다 별로 mi*** 2013.11.08 38
매진은 맞지만 생각보다... he*** 2009.02.20 66
재기발랄 음란한 이야기 st*** 2009.01.24 80
^^ sy*** 2009.01.24 35
생각보단 실망... ah*** 2009.01.20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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