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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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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11/25 ~ 2016/12/18
장소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 극장
출연 윤정섭
관람등급 만 18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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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북유럽의 셰익스피어 스트린드베리, 세 남녀의 숨 막히는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입센, 체호프를 잇는 근대연극의 아버지,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노벨상의 권위에도 도전할 만큼 문제적 작가였던 그는 세 남녀의 위태로운 관계를 담은 또 하나의 도발적인 작품을 탄생시킨다. 바로 오늘 쓰였다고 해도 믿어질 만큼 충격적인 이 블랙코미디에서 작가는 우리 세대에게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백작의 딸과 그 하인의 대사로 펼쳐지는 잔혹동화는 계급과 성별에 대한 욕망으로 물들어있다. 관객과 함께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90분은 극단적 긴장감으로 가득할 것이다..

줄거리

“오늘 밤 우린 모든 신분을 내려놓고, 기분 좋게 파티를 즐기는 거야!” 모두가 마음껏 먹고 마시며 즐기는 하지절 축제의 전야. 영주의 딸 줄리는 아버지와의 친척집 방문을 마다한 채 집에 남아 하인들과 어울리고, 하인인 장과 춤을 춘다. 줄리와 춤을 춘 장은 약혼녀 크리스틴이 있는 주방으로 돌아와 애써 흥분을 누르고 이때 줄리가 주방에 찾아온다. 셋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돌면서, 그들은 오래도록 감춰두었던 과거와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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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9점 (2명)
귀족과 하인, 남자와 여자 사회적인 요인과 심리적인 욕망이 뒤엉킨 속에서 신분 상승하고픈 하인과 타락하는 여주인의 밀당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날선 얼음으로 충돌하는 계급과 성(性)의 난폭한 시(詩). 1초도 긴장을 놓지 않는 팽팽한 공기 속 선명한 대사를 토하는 윤정섭과 황선화, 연기의 오르가즘.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37명)
최고의 공연 ji*** 2017.01.04 16
더 좋은 극이 될 수도 있었지만... sa*** 2017.01.02 23
몰아치는 파워게임 ay*** 2016.12.26 13
신선했습니다 sy*** 2016.12.24 19
공간에 전환에 대한 새로운 해석 kk*** 2016.12.2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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