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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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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10/07 ~ 2016/10/16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출연 윤석화, 박선옥, 윤정인, 양준모
관람등급 만 12세이상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 2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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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01. 전성기는 지금부터, ‘연극 여제’ 윤석화 관객성원에 힘입어 ‘마리아 칼라스’로 부활 예고 불멸의 연극 여제 윤석화는 전설의 오페라 가수 ‘마리아 칼라스’를 구현하며 1998년 최연소 이해랑 연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폭풍처럼 휘몰아치고 타협 따위를 불사하는 ‘마리아 칼라스’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표현하는 배우 윤석화의 모습을 18년 만에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공연은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02. 윤석화, 연극계 대부 임영웅, 음악감독 구자범, 연출 이종일, 서울뮤지컬단 박선옥, 소프라노 윤정인, 테너 이상규, 김현수, 조수미 ..

줄거리

객석엔 불이 켜져 있고, 무대에는 피아노 한 대만이 놓여 있다. 오만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하는 한 여인. ‘노래의 여신’이라고 불리는 기적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다. 그녀는 자신이 요구했던 극장 조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것에 대해 투덜거리기도 하고, 관객을 강의에 참여한 관중으로 간주하며 음악에 대한 자신의 신념과 삶의 애증을 단호하게 풀어낸다. 칼라스의 가르침을 기대하며 무대에 오른 두 명의 소프라노와 한 명의 테너는 그녀의 강력한 카리스마에 압도된다.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하면서, 칼라스는 자신의 생애를 뒤돌아보며 상념에 잠긴다. 상..

출연진

캐릭터보기
마리아 칼라스 역 윤석화
소피라노 소피 역 박선옥
소프라노 샤론 역 윤정인
테너 토니 역 양준모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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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9점 (1명)
투혼(鬪魂)이란 연극 속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다. 휠체어 타고 갈비뼈 부여잡은 채 힘겹게 토해내는 윤석화의 대사. 손숙 왈 "배우가 이게 무슨 팔자니!"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4명)
마스터 클래스 최고에요! da*** 2016.10.23 19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정말 멋진 공연! km*** 2016.10.22 12
윤석화 배우를 아주 잘 보여주는 극 ye*** 2016.10.20 8
잘보았습니다 we*** 2016.10.18 7
양준모 배우는 멋있었어요. an*** 2016.10.1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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