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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헤드윅' 한국 버전, 7월 대만 무대…오만석, 마이클 리, 전혜선, 제이민 출연

작성일2018.05.02 조회수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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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헤드윅'이 국내 무대를 넘어 대만 무대에 오른다.

'헤드윅'은 오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National Taichung Theater)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에는 헤드윅 역에 오만석과 마이클 리가 출연하며, 이츠학 역에는 전혜선과 제이민이 함께한다. 지난해 국내 공연과 마찬가지로 오만석은 한국어 버전으로, 마이클 리는 영어 버전으로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교감할 예정이다.

이번 대만 공연을 주최하는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는 대만 국립 공연예술센터 산하 1호 국립 극장으로, 매년 여름 시즌에 대만 국내외 뮤지컬을 초청하여 시민들에게 신선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 '헤드윅' 대만 공연은 오는 5월 22일부터 온라인 예매처 아츠 티켓(www.artsticket.com.tw)에서 회원 가입 후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7월 타이중 공연을 마친 이후, 8월 중순, 타이베이 공연을 추진 중이다. 타이베이 공연의 장소와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주) 쇼노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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