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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리틀잭’ 마지막 티켓 오픈, 시크릿 콘서트와 심야공연 진행

작성일2017.07.06 조회수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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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리틀잭’이 7월 5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뮤지컬 ‘리틀잭’의 마지막 티켓 오픈에서는 시크릿 콘서트와 심야 공연이 포함된다. 시크릿 콘서트에서는 본 공연에서 미공개된 곡들이 라이브로 연주된다. 심야공연에서는 클럽 마틴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진다. 심야공연은 남은 동안 토요일 9시 30분에 단 2번 추가 진행된다. 

뮤지컬 ‘리틀잭’은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를 모티브로 했다. 출연진으로 잭 피셔 역할에 배우 정민, 김경수, 유승현, 김지철이 무대에 오른다. 줄리 역에는 배우 한서윤, 랑연, 김히어라가 열연을 펼친다.

뮤지컬 ‘리틀잭’은 8월 20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HJ컬쳐


김선민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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