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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트루웨스트>& 괭씨 캐릭터 선물 이벤트!

작성일2010.12.28 조회수113581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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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레이디비입니다.
1월 3일까지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선정해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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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수 32
  • *** 2011.04.08 ㅋㅋ트루웨스트 식빵날리던 장면이랑 오스틴이 전화선 베베꼬던거, 마지막에 강렬한 마무리 기억에서 안지워져요 ㅋㅋㅋㅋ 블랙코미디라 기대만큼 유쾌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연기 보고왔던 기억이 나네요 ~ 추천 누르고 갑니다^^
  • *** 2011.01.07 [비가 오신다 비 콘서트편] 여심을 딱딱 캐치해 막힌 본능을 제대로 뚫어준다! 요 카피도 공감이 되었고, 남자같이 생긴 여자들이랑, 괭씨가 코피 터트리며 열광하는 그림도 너무 웃꼈습니다. ㅋㅋㅋㅋㅋ- 빨간 머그컵 탐나네요~
  • *** 2011.01.04 [위대한 켓츠비]를 보고서 한동안 잠을 못이루었답니다 괭씨님의 만화를 보고 볼까말까 고민했던 저에게 확신을 주어서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케릭터의 감정이나 대사등 눈도 귀도 즐거운 공연 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화 만이 그려주시고 파이팅~하세요!!
  • raph*** 2011.01.03 [달콤한나의도시]보고서 기함을 토하며 이건 대체 뭔가 했을 때, 나와 비슷한 것을 느낀 이가 또 있구나 하고 생각하며 추천하기 버튼을 누를 수 밖에 없었죠. 읽으면서 공감 많이 했습니다. 괭님, 부디 오래오래 연재해주길 바라요!!
  • *** 2011.01.03 저도 이거 봤는데 이랬어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문화생활을 즐길 여유가 없는 처지라... 눈물만 납니다... 아무튼 괭씨님 때문에 가입했어요. 늦게지만... 추천 날리고 갑니다. 그래도 괭씨님 소개 때문에 보고 싶어진 연극이나 뮤지컬이 생겼으니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꼭 보러 갈게요. 그럼 괭님 수고하세용~
  • *** 2011.01.01 [헤어스프레이]요! 사실 이작품은 외모지상주의에 주눅들어있던 저에게 힘이나게 해준 작품이라 더 의미가 깊어요! 주눅들어있지마 너에겐 너의 매력이 있어! 춤추면서 잊어버려 빠라빱빱! 하고 발광발광열매를 먹은 트레이시가 저에게 말해주는 것같았거든요♡ 춤도 추고 링크도 얻는 스토리에 대리만족100%, 감정이입100%해서 심장이 쫄깃해지기도 했구요ㅋㅋㅋ 요즘 집에서 잉여력이 폭발해서 주눅들어있는 저에게 상을 주셔서 트레이시가 말하는 긍정의 힘을 느끼게 해주세요!
  • *** 2010.12.30 트르웨스트 대박 공감입니다 흐흐흐 형제여 영원하라♡ 웹툰 정말 재밌네요 내용도 쏙쏙 들어오고*ㅅ* 트루는 볼때 누구에게 감정이입이 되는지에 따라 성격이 나뉜데요. 전 형 리였는데, 괭씨님은요?ㅎㅎ 아 글구 트루 장면들중에서 저는 그 장면이 제일로 좋다라구요ㅋ 그 형과 동생이 서로 술뿌리면서 신나서 시라리오작업할때ㅋㅋㅋ 그때가 절정이잖아요ㅋㅋ (전컵암거나주셔도감사...ㅋ)
  • *** 2010.12.30 헉헉 머그컵탐나서 회원가입햇습니다..괭씨님공연툰중에 친정엄마를 재밌게봤구요 제일최근에 제가본거라그런지 더 기억에남네요 저도 괭님처럼 안울려고 첨부터 완전 마음단속,눈물단속하고갔는데 보는내내 눈물콧물다뺐습니다..ㅋㅋㅋ 정말 휴지없었으면 추한꼴로 나올뻔했지요 괭씨님 표현력 정말 좋아하는데 닮고싶어욧..앞으로도 좋은툰부탁드릴게요 ^^ 저저..블로그에다 신청했다가 여기다해야한대서 가입하고바로씁니다 머그컵 녹색으로다가..부탁드립니다 ㅋㅋㅋ
  • *** 2010.12.30 괭씨 힘내시라고 추천한방 남기고 가요~ ㅋㅋ 인간적으로 그래야할듯
  • *** 2010.12.30 전 '아이다'편이 가장 좋기도 하면서..감탄(?)했달까요:; 괭님 특유의 개그로 표현하면서도 그 비극적인 결말을 잘 잡아 그리신 것을 보고는 저도 모르게 '너무 슬프잖아!!'라고 동조하기도 했었답니다ㅎㅎ 솔직하고 재밌게 그리시는 건 그동안의 공연툰중에서 괭님이 은근하게 뛰어나시다고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만화 보고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그려주시길 부탁드리며 보통잉여상 초록색신청해요^^
  • *** 2010.12.30 전 <달콤한 나의 도시>요. 개인적으로 끌리는 작품이라..소심한 제가 봐도 우유부단한 오은수의 성격에 짜증내면서도 소설 드라마 뮤지컬 계속 보게 되었죠.(뭐랄까 뮤지컬은 원작이랑 달랐지만) 근데 볼때마다 느끼는건 오은수는 절대 평범한 여자가 아냐!!랄까요-_- 남자를 셋씩이나 거느리다니 범죄자!!!(응??) 아무튼 움직이는 망상 늘 잘보고 있습니닷!! 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소개해주세요~<상투적 마무리ㅋㅋ 분홍색 머그컵.. 신청합니다. 뽑아 주thㅔ여~
  • *** 2010.12.30 "빌리엘리어트"요!! 올해 본 공연중에 가장 감동적으로 보았어요^^ 아이들의 그 연기를 보고 있으면 왠지 열기와 전율?이..ㅋㅋㅋ 또 보고 싶은데 저의 통장잔고가ㅠㅠ 그래도 내년에 한번더 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ㅋㅋㅋ 저.. 연두색 머그 신청하는데...ㅋㅋ 주세요!!ㅋㅋㅋ
  • *** 2010.12.30 '위대한 캣츠비'요ㅎ 움직이는 망상 보다가 좋아하는 작품 나오면 괜히 뿌듯하고 기분 좋더라구요ㅋㅋ 캣츠비를 처음 웹툰으로 접했을 때는 이십 대 초반이었는데 이제 저도 캣츠비랑 나이가 비슷해지네요ㅋㅋ 휴학하고 잉여도 증가 덕분인지 캣츠비 접할 때마다 이해 못한 부분이 이해되기도 하고 다르게 이해하기도 해요ㅋㅋ //재밌는 방식으로 댓글 달아야 하는데 캣츠비 생각하다보니 숙연해지기만하고...ㅋㅋ무튼 분홍색 머그 신청합니다ㅋㅋ므흣하니탐나요ㅎㅎ
  • *** 2010.12.29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제 짧은 인생 어떻게 살아왔나 다시 되돌아 보게 했죠...... 덕분에 친하지도 않은 대학동기들에게 전체문자 돌리고 '얘들아 보고싶다'라고 하고 술취했냐는 전화도 받았었구요.. 고등학교 동창들은 연락하려하니까 연락이 안되고, 씁쓸하면서도 옛생각 많이 난 작품이였어요....아 보고싶어...ㅠㅠ
  • *** 2010.12.29 매번 공연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썸걸즈> 편이 가장 재미 있었어요. 왠지 구 애인 이야기하는게 왠지 구구절절히 공감되서, 구 남친의 입장이었던 적도 있고, 구 여친한테 흔들린적도 있고 ㅋㅋㅋ. 괭씨 입장하고 공감되서 나만 그런게 아니었다는 위안이 되네요 .연극을 보지는 않았지만 마지막에 결말이... 왠지 어떻게 됬을지 생각이 나네요.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야 하는듯. 아 그리고 대잉여잉여 상에 응모합니다.
  • he*** 2010.12.29 [트루웨스트]최근에 본 작품이기도 하고...연극을 보고 나서 기억나는 그 흔적들을 괭씨님의 작품에서 또한번 보며 떠올리게 되었으니까요~^^ ㅎㅎㅎ 그리고 탐나는 기모후드티....(옆구리 시린 사람을 위해 기모후드티 날려주세요!ㅋㅋㅋ)제가 왜 트루...를 좋아했겠습니까...멋진 두 남자...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따땃해지는 이 맘...아시죠~ㅎㅎㅎ
  • *** 2010.12.29 [친정엄마] 제겐 뭐니뭐니해도 친정엄마죠! 물론 전 아들입니다만. 그렇다보니 엄마와 아들의 관계. 평소에 대화가 별로 없어요. 어머니는 늘 제게 농담도 건네시고, 성당에서 신부님이 해주신 유머도 들려주시고, 문자로 '보고시펑 아들사랑해'라고도 해주시는데.. 전 한결같이 '네' '알았어요' '할말만해요' 라고 하는 몹쓸 아들이랍니다.
  • *** 2010.12.29 그러던 어머니께서 '아들 나 책읽고싶어'하셔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구해드린 책이 친정엄마였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괭씨님의 '움망'을 보고 '아, 이게 연극으로도 있구나'하고 알게되었고. 시간내서 어머니 모시고 공연장까지 갔었죠. 1년전 단둘이 영화봤을때도 기뻐하시던데, 연극을 보러가니까 어머니께서도 매우 기뻐하셨고요. 그러한 프롤로그를 깔고 관람하게 된 '친정엄마'였답니다.
  • *** 2010.12.29 김수미님과 이유리님의 궁합은, 이미 S방송국 '당돌한 여자'에서 정말 다정한 시어머니&며느리로 익히 알고있었죠. 어머니께서 즐겨보시던 프로그램이었으니. 공연 내내 어머니께서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하셨고. 극이 진행되면서 '엄마는 원래부터 엄마였던가'하는 화두에 눈물이 왈칵 터져나오려는걸 차마 소리는 내지못하고 주먹을 꼭쥐고 극을 봤습니다. 어머니께서 어찌아셨는지 제손을 꼬옥 잡으시는데. 오히려 눈물이 더 나오더라는..
  • *** 2010.12.29 완벽한 궁합의 두 배우의 모녀연기앞에, 제가 중학생이 될때쯤부터 지금까지 약 17년간 서먹서먹했던.. 어머니에 대한 숨겨둔 제 마음이 봇물터지듯 쏟아져나온 하루였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볼까봐 창피한 마음도 있었지만. 뭐 어때요? 덕분에 어머니와 더욱 가까워진걸요. 어느새 50대중반이 되신 어머니. 앞으로도 좋은 공연있으면 모시고 갈테니, 괭씨께서 좋은걸루다가 잘 골라서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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