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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군의 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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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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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한국의 베케트, 박조열의 <오장군의 발톱>기존의 사실주의 극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양식을 선보이며 한국의 베케트로 평가 받았던 극작가 박조열의 대표작으로 한국전쟁 당시 최전방에서 복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혈육,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평화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담고 있다. 1974년에 발표된 이작품은 이듬해 자유극장이 명동 국립극장(현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을 준비하였으나 공연불가 판정으로 결국 막을 올리지 못했다. 14년만인 1988년 비로소 무대에 첫전을 보인 <오장군의 발톱>은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전국연극제 최우수상 등..

줄거리

순박 청년 오장군, 군대에 가다 꽃과 나무가 걸어 다니고 소와 새가 얘기하는 평화로운 고향마을. 어머니와 사랑하는 꽃분이, 그리고 황소 먹쇠와 한없이 따사로운 봄날을 즐기던 오장군에게 느닷없는 편지 하나가 배달된다. 내일까지 입대하라는 징집 영장, 군대의 기준으로 너무 어리석고 너무 순진하고 너무 정직하고 너무 겁쟁이인 오장군의 좌충우돌 고군분투 군대 생활이 시작되는데...

출연진

캐릭터보기
오장군 역 김주완
동쪽나라 사령관 역 이호재
서쪽나라 사령관 역 권병길
어머니 역 고수희
꽃분 역 주인영
동쪽나라 전속부관 外 역 김정훈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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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5명)
과거의 수작이 오늘날의 수작으로 거듭나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간만에 만난 수작. 살아남는 작품이 수작이 아니라, 수작이 살아남음을 보여주었다.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희곡은 세월에 깎이고, 연출은 새 숨 불어넣기를 망설였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봄봄>에 이어 이성렬 연출이 동화적인 고향의 이미지를 다시 구축하는데 성공하다. 이진아 연극평론가
푸근한 고향은 아름다웠고, 숨겨진 핏빛의 날카로움은 덜했다. 플레이디비 편집부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9명)
오장군의 발톱 *** 2010.04.25 100
담백했습니다. *** 2010.04.25 32
참신한 연극 sh*** 2010.04.24 88
김주완의 독무대 12*** 2010.04.23 56
음... 상당히 우울해요; da*** 2010.04.22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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