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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살롱
세부장르 뮤지컬 > 창작
일시 2011/10/07 ~ 2011/10/09
장소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출연 박준면, 하림, 염승재, 이동근, 조윤정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110분 (인터미션 : 15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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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1930년대의 향수, 만요(漫謠)를 부르다 <천변살롱> 1930년 트로트, 신민요와 함께 대중음악을 이끌던 만요가 2011년 다시 불리운다. 억압된 식민지 사회를 뒤틀어 풍자하는 만요 가사에 절묘하게 이야기를 붙인 음악극을 실력파 배우 박준면과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한 하림의 참여로 그 빛을 더하였다. 아코디언, 피아노, 기타, 콘트라베이스, 바이올린으로 구성된 어쿠스티 살롱 밴드가 들려주는 귀에 익은 가락은 관객으로 하여금 타임머신을 탄 듯한 묘한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다. 만요란? 희극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일종의 코믹송으로 당시 세태에 대한 ..

줄거리

박모단은 난생 처음 유랑극단의 공연을 보고 음악에 빠져 유랑극단을 따라 나섰으나 얼마 후 극단이 해체되고 오갈 데가 없어지자 진고개의 유명한 기생 명월이의 밑으로 들어간다. 박모단은 천변을 거닐다 재즈에 이끌려 춤에 빠지게 되고 명월관을 나와 모더니스트가 모이는 천변살롱에 취직을 하게 된다. 순진한 박모단이 마음에 든 마담 카츄사는 그녀에게 웨츄레스 자리를 내준다. 박모단은 살롱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가수와 영화배우의 꿈을 키운다. 그러던 중 운명의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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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1명)
근대 가요로 떠난 1930년대 경성여행, 세련된 편곡이 과거와 현대의 갭을 메운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명)
좋았어요 in*** 2011.10.10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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