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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연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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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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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작품소개대학교 환경미화원으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는 만자, 고졸 학력에 영화 감독을 꿈꾸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은창, 다리가 불편하며 자신만의 세계에 머물고 싶어하는 은하, 현실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적절한 능력을 갖춘 대학원생 일영, 이들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비추고 있다. 이 작품은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통해 가벼우면서도 무겁게, 경쾌하면서도 진지하게 척박한 현실을 그려내고 있다. 평범하고 심심하지만 한편 복잡다단한 우리의 일상처럼, 작품의 인물들 역시 싸웠다가도 돌아서서 후회하고, 울다가도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살아..

줄거리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지방 명문 여고 출신인 여만자는 대학교에서 미화원 일을 하며 어렵게 가정을 꾸려 나간다. 젊고 화려했던 시절을 추억하는 것을 낙으로 삼고, 아들 은창과 딸 은하가 안정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을 바람으로 지니고 있다. 영화 감독이 꿈인 오은창은 시나리오를 쓰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전전한다. 다리가 불편한 은하는 집안에서만 지내다시피한다. 행복했던 시절 아버지가 사준 피아노를 닦고 원주율을 외우는 것이 은하의 취미이자 즐거움이다. 이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져 가던 어느 날, 아래층에 새로 이사 온 신방과 대학원생 일영이 등..

출연진

캐릭터보기
어머니 역 성여진
아들 역 장인섭
딸 역 김민경
아래층 총각 역 허정도

명장면/명대사

(2) 글쓰기
-역 [-] 세상은 넓고 편의점은 많아 fadeou*** 2012.02.03 8 추천
-역 [-] 참 신기해요. 아주 작은 불 하나가 켜졌을 뿐인데 훨씬 따뜻해요. fadeou*** 2012.02.03 7 추천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2명)
‘서울의 달’을 닮은 따뜻한 ‘유리동물원’.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원작 ‘유리 동물원’의 서정성은 약해졌지만 좀더 현실적이고 따뜻해졌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1명)
슬프지만, 너무나 익숙한 삶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 2012.03.09 38
신파 아닌 따뜻함 *** 2012.03.08 36
감동적이다. *** 2012.03.08 26
가슴이 따뜻해지는 극 *** 2012.03.05 47
정말 재미있었어요 *** 2012.03.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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