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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여자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2/02/08 ~ 2012/10/07
장소 라이프씨어터
출연 김미정, 주석제, 이다희, 김형수, 조은비, 이미진...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8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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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두 여자> 호러의 감각을 바꾸다! 지금까지의 그 어떤 공포 연극들과의 비교를 거부한다. 그 동안 공포연극은 여름 한 철 기획공연이다 보니 진부하고 상투적인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단지 깜짝 깜짝 놀래키는 정도의 단편적인 공연이였다. 그러나 두여자는 서스펜스 호러라는 장르의 공연으로 이전 노는이에서 <기묘한가?>를 통해 대학로 최초로 선보인 믹스트미디어를 접목하므로서 그동안 그 어디에서도 느껴 보지 못한 뼈속까지 저려오는 색다른 공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예측할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무한 공포. 연극이라는 장르가 가진 최고의 ..

줄거리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수리네 가족
건강상의 이유로 학교를 쉬고 있는 수리,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다는 의사의 말에 무조건 학교에 가겠다고 우긴다. 그 때 뉴스를 통해 청주 정신병원 방화사건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이에 불안해하는 엄마, 여전히 학교에 가겠다고 우겨대는 수리는 힘겹게 허락을 받아낸다.
그 날 새벽... 혼자 나와 신문의 방화사건 기사를 꼼꼼히 읽고 있는 엄마, 그때 걸려오는 전화에 소스라치게 놀라 수화기를 들지만 수화기 너머로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다음 날 아침, 출근과 등교준비로 바쁜 와중에 경찰이 찾아..

출연진

캐릭터보기
엄마(주명희) 역 김미정
아빠(윤동주) 역 주석제
윤수리 역 이다희 이미진
형사(황태혁) 역 김형수
조은비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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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1명)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공포 연극. 귀여운 4D를 만끽하길.. 플레이디비 편집부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67명)
최고의 공포 연극 *** 2015.08.28 3
음....무섭긴 해요 *** 2012.10.05 50
꼭보세용 *** 2012.10.02 31
추천! 태어나서 처음보는 연극 두여자를 보고 왔습니다 *** 2012.09.28 298
무서웠어요ㅋㅋㅋ *** 2012.09.09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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