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뮤지컬 > 창작

2012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광화문연가
세부장르 뮤지컬 > 창작
일시 2012/06/22 ~ 2012/06/24
장소 대구 계명아트센터
출연 조성모, 리사, 김무열, 임병근, 허규, 박호산, 김태한...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관람시간 165분 (인터미션 : 15분)
사이트 http://www.dimf.or.kr
공연평점
공연평가
9.1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9)

동영상

(2)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2011 대한민국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 선정! 공연전문가 50인선정 “최고의 뮤지컬1위" 2012년 4월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객석점유율 80% 이상을 기록하며 창작뮤지컬의 힘을 보여준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다시 한 번 대구를 찾아옵니다! 조성모, 리사, 김무열, 임병근, 허규 등 더욱 놀라운 캐스팅으로 찾아오는 대구앵콜공연!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거야 …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 듯이 …” 故 이영훈 작곡가의 아름다운 선율 위에 그려진 세 남녀의 엇갈린 멜로디… 2012년 6월, 잊혀져 간 옛사랑이 다시 찾아옵니다.

줄거리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전설적인 작곡가 상훈에게 지용이라는 젊은 청년이 찾아온다. 지용은 상훈에게 공연의 시놉시스를 설명하며 상훈의 곡들로 이루어진 콘서트 <시를 위한 시>의 공연을 허락해달라고 한다. 그런데, 지용이 썼다는 시놉시스의 내용은 이상하게도 상훈에게 낯설지가 않다. 상훈은 지용의 이야기를 들으며 오래도록 간직했던 옛 기억들 속으로 빠져든다.

젊은 낭만과 불안한 열정이 뒤엉킨 1980년대의 광화문. 라이브 까페 블루아지트에는 그 당신의 젊은 군상들이 한데 모여 있다. 그곳에 유명 작곡가인 상훈과 시위 학생인 현우가 있다. 상..

프로그램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휘파람, 빗속에서, 이별이야기, 내 오랜 그녀, 슬픈 사랑의 노래, 그녀의 웃음소리뿐,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애수, 굿바이, 사랑이 지나가면, 붉은 노을, 시를 위한 시, 기억이란 사랑보다, 광화문연가 등

출연진

캐릭터보기
과거 상훈 역 조성모
현우 역 김무열 임병근
여주 역 리사
현재 상훈 역 박호산
지용 역 허규
진국 역 김태한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30명)
여전한 광화문연가.. *** 2012.07.25 25
노래가 좋아서 더 좋은^^ 강추 ㅎ *** 2012.06.29 61
감동~~~~^-^ *** 2012.06.28 39
광화문연가 조성모,리사 *** 2012.06.26 47
괜찮은 작품! *** 2012.06.26 32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