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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왓아이워너씨See What I Wanna See
공연평점
공연평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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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영화 <라쇼몽>의 원작 작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소설을 뮤지컬화“미국 뮤지컬의 미래”로 평가 받는 작곡가 ‘마이클 존 라키우사’의 최신작!2005년 오프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뮤지컬의 한계를 뛰어넘은 수작”, “심장을 강타하는 노래” 라는 격찬을 받은 뮤지컬 <씨왓아이워너씨>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 작품은 일본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 소설 『덤불 속에서』와 『용』,『케사와 모리토』를 원작으로 1막 “라쇼몽”, 2막 “영광의 날”, 1막과 2막 도입부에 삽입되는 “케사와 모리토”로 각색한 작품이..

줄거리

막간극 - 케사와 모리토 중세시대 일본. 불륜에 빠진 여인 케사와 그녀의 연인 모리토,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정사.1막 - 라쇼몽 지난 밤 센트럴 파크에서 벌어진 강간과 살인사건에 대한 목격자와 용의자를 취조하는 경찰 취조실. 목격자인 영화관 경비원, 자신이 살인범이라 주장하는 강도, 남편과 동반자살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는 아내, 도둑의 꾐에 넘어갔고 부인 역시 자신을 배신했다는 죽은 남편의 주장을 전하는 영매에 의해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2막 - 영광의 날 9.11 이후, 믿음으로 충만했던 한 신부는 회의와 의심이 생기자 센트럴..

출연진

캐릭터보기
케사,아내,여배우 역 김선영 차지연
영매,모니카 이모 역 박준면 임문희
모리토,남편,회계사 역 양준모
경비원,신부 역 강필석
강도,기자 역 홍광호 정상윤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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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5명)
작품이 시대를 앞서갔나. 관객이 시대에 뒤떨어졌나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개막 후 논쟁이 일길 기대했다면 성공한 셈. 열정적 연기에 대한 감탄만은 공통분모. 김소연 한국일보 기자
모처럼 만난 실험적인 무대. 라쇼몽의 1막보다 기적의 2막이 더 재밌다.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
라키우사, 당신은 정말 천재야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진실은 존재한다. 강필석의 시대가 왔다 조용신 칼럼니스트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53명)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입니다. ga*** 2008.08.29 86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씨왓!! ho*** 2008.08.26 99
당신이 본 진실은 무엇인가... *** 2008.08.26 63
한 공연안에 세가지 이야기- du*** 2008.08.26 70
see what i wanna see를 보고나서.. ka*** 2008.08.2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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