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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10/01 ~ 2013/10/26
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출연 허지원, 성여진, 전수지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3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7
예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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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일제강점기이던 1936년 여름의 조선.
새로운 예술을 갈망하는 문학청년 류기혁은 시골의 외삼촌(차능표) 집에 살며 희곡과 소설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그런 류기혁의 홀어머니이자 여배우인 차능희가 일본 동경(도쿄)으로부터 일본인 소설가 쓰카구치 지로와 함께 이곳을 찾아온다.
어느 저녁, 기혁은 집 앞 저수지가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 손순임을 출연시켜 자신의 희곡을 공연하지만 어머니 차능희를 비롯한 사람들의 반응에 실망하며 곧 공연을 중지시키고 만다. 그로부터 며칠 후, 기혁은 손순임과 쓰카구치의 사이가 가까와지는 것을 괴로워하며 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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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3명)
1930년대 조선과, 체홉의 갈매기, 그것을 현대와 연결시키련 연출적인 노력, 시도는 흥미롭지만 녹아들진 못했다.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1930년대에만 머물렀으면 좋았을 텐데, 현대와 억지로 연결시킨 것이 무리수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한-일 감성이 잘배인 각색에 한번 놀라고 예상하지 못한 감각적인 연출에 두번 놀라다. 조용신 칼럼니스트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6명)
좋았어요 sa*** 2013.10.27 24
재밌게 잘봤어요 re*** 2013.10.24 30
진짜로 좋은 그리고 색다른 공연 sj*** 2013.10.24 33
좋은 메세지와 함께한 아쉬운 음악 rp*** 2013.10.20 65
적극 추천한다. yi*** 2013.10.20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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