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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드림Lucid Dream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1/01/29 ~ 2011/02/13
장소 대학로 정보소극장
출연 이남희, 정승길, 윤다경, 강일, 주재언, 박경구, 송희정...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8
예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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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도스토예프스키 <죄와벌> 그리고 2011년 1월, 많은 관객들의 찬사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돌아온 <루시드드림> 현대인의 자화상의 본질,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인가? 2010년 1월, 국내초연으로 산울림 소극장(홍대)에서 첫 선을 보이며 5월 대학로 정보소극장, 11월 선돌극장까지 단숨에 이어간 극단 청우 <루시드 드림>의 열기는 과연 대단했다. 치밀한 구성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 감각적인 연출력, 배우들의 어우러진 앙상블 연기로 많은 관객들과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오직 관객의 러브콜 만으로 단기간 최다 앵콜 공연에..

줄거리

상류층의 이혼, 간통, 음주운전, 재벌 2세들의 성폭행 같은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변호사 최현석. 그에게 일주일 전 사망한 선배 김선규의 미망인이 책 한 권을 들고 찾아온다. 지금은 기억도 떠올리기 힘든 대학 선배 인 김선규에게 선물했던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죄와 벌’. 이 책은 십여 년의 시간이 지나 그에게 돌아온다. 그리고 최현석은 그 책에서 마치 김선규가 남긴 것 같은 암호를 발견한다. ‘죄와 벌’의 주인공인 라스콜리니코프의 이름이 책의 종반으로 가면서 모두 이동원이라는 인물로 바뀌어져 있었던 것. 이동원은 선배인 김선규가 변호를 맡았..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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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1명)
‘죄와벌’의 재해석, 진지하긴 하지만 새롭진 않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46명)
만족!!! de*** 2011.02.16 65
배우들의 집중과 열정이 돋보이는 작품 ge*** 2011.02.15 80
자각몽과는 관계없는 내용, 그러나 연기력은 멋진 ve*** 2011.02.14 37
작품은 좋았는데... hy*** 2011.02.13 53
잘 쓰인 스릴러 소설 같은 느낌..!^^ fn*** 2011.02.13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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