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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열전4 - M.Butterfly연극열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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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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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프랑스 외교관과 중국 오페라가수의 세기의 러브스토리!그 충격 실화를 다룬 20세기 최고의 문제작! M. BUTTERFLY는 미국의 극작가 데이비드 헨리 황의 1988년 희곡이다. 1986년 기밀유출 혐의로 법정에 선 전 프랑스 영사 버나드 브루시코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재해석해 남성과 여성, 동양과 서양 간의 고정관념 전복을 꾀한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1988년 워싱턴의 내셔널 씨어터에서 초연을 가진 뒤 브로드웨이 유진 오닐 씨어터로 옮겨 공연했으며, 당시까지 ‘아마데우스’가 보유하고 있던 최..

줄거리

왜곡된 환상과 사랑에 빠진 남자, 그리고 그의 연인 ‘나비’ 1964년 중국 베이징. 프랑스 영사관 직원 ‘르네 갈리마르’는 오페라 나비부인을 보고 여주인공 ‘송 릴링’의 가녀린 외모와 우아함에 매료된다. ’르네’는 ‘송’과의 만남이 계속 될수록 동.서양의 이질감에 혼란스러워하지만 그 동안 만나왔던 여자들과는 다른 신비스러운 동양적 면모에 사로잡히는 동시에 스스로의 남성성을 확인하며 깊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그는 프랑스로 돌아가게 되고 중국에 남은 ‘송’은 홀로 아이를 낳아 ..

출연진

캐릭터보기
르네 역 김영민
송 릴링 역 김다현 정동화
뚤룽/판사 역 손진환
헬가 역 정수영
마르끄 역 한동규
친 역 이소희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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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4명)
오페라 ‘나비부인’의 환상과 죄의식을 뒤집어 포착한 카메라 옵스큐라 같은,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동양과 서양, 남성과 여성, 욕망과 사랑에 관한 섬세한 은유. 배우들의 호연도 빛났다. 김슬기 매일경제 기자
오리엔탈리즘의 전복은 도드라지지만 배우들이 주는 환상은 그만큼 미치지 못한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관객을 환상으로 끌고 들어가는 르네의 연기가 인상적. 플레이디비 편집부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434명)
무대 *** 2012.06.21 31
최고의 공연 *** 2012.06.20 32
엠나비엠나비엠나비 *** 2012.06.18 53
흥미로운 무대 *** 2012.06.10 57
여운이.. *** 2012.06.08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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