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뮤지컬 > 라이선스

더 라이프
세부장르 뮤지컬 > 라이선스
일시 2008/05/02 ~ 2008/06/15
장소 한전아트센터
출연 전수경, 김영주, 유준상, 박상우, 소냐, 고명석, 이필승...
관람등급 만 13세이상
관람시간 13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7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0)

동영상

(1)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희망을 꿈꾸는 우리들의 이야기 마약과 섹스가 만연해 병들어 가던 당시 80년대의 뉴욕과, 21세기 08년을 살아가고 있는 서울의 모습은 참으로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이처럼 ‘더 라이프’ 는 단순한 허구가 아니라 현대를 투영하고 있는 거울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또 다른 삶일 것입니다. 80년대 뉴욕 정화 운동으로 섹스 산업의 끝물을 살아가는 포주와 매춘부등 3류 인생들의 이야기를 통해 뮤지컬 ‘더 라이프’ 는 「죽음과 삶, 배신과 믿음, 절망과 희망」이야기를 질퍽한 눈물, 배꼽 빠지는 웃음, 영혼의 재즈 선율을 통해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

줄거리

작품의 배경은 80년대 초. 뉴욕. '타임스퀘어'의 현란한 거리에서 활동하는 포주들과 그들이 정해놓은 가격으로 일하는 매춘부들의 거세고 처절한 삶을 묘사한 작품이다. 월남전 전쟁 영웅 플릿우드와 그의 여인 퀸. 그 둘은 고향인 사반나를 떠나 뉴욕에 온지 6개월이 되었지만 그들이 처음 가졌던 꿈과 희망은 점차 희미해져만 간다. 권력과 돈을 꿈꾸는 플릿우드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못 이겨 마약중독자가 되고 퀸은 그런 플릿우드를 위해 매춘으로 생활을 이어가며 감옥에 들락거리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던 중 플릿우드는 기회주의자이며 파렴치한 매춘업..

출연진

캐릭터보기
조조 역 전수경 김영주 유준상 박상우
퀸 역 소냐 고명석
플릿우드 역 이필승
멤피스 역 이희정
메어리 역 전혜선 이삭
레이시 역 임홍식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6점 (3명)
왜 지금 이 작품이? 뉴욕판 신파극의 한계를 넘어서지 못한 연출이 더 문제일 듯.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
2008년에 1980년 뉴욕 창녀들의 꿀꿀한 이야기라니…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위험하지만 인간미가 있던 80년대 뉴욕에의 향수, 그런데 우리는? 조용신 칼럼니스트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343명)
역시 전수경 yd*** 2008.06.28 50
굿 sp*** 2008.06.26 60
흠... iy*** 2008.06.24 61
전혜선 포에버~ mo*** 2008.06.23 47
배우들의 열연 no*** 2008.06.23 97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