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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6 - 삼양동 국화 옆에서남산예술센터 2012 시즌 프로그램
공연평점
공연평가
6.2
예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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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2년만에 돌아온 한국현대연극의 문제작, 기국서의 〈햄릿〉! 81년부터 〈햄릿〉시리즈(1~5)를 연달아 무대에 올리며 연극계의 이단아, 천재 연출가로 불리었던 기국서가 22년 만에 햄릿의 원혼을 불러내어 다시 우리 앞에 세운다. 〈햄릿6 : 삼양동 국화 옆에서〉는 햄릿에 대한 탐구가 아닌 햄릿을 통한 시대정신의 탐구와 원작의 줄거리보다 언어의 힘으로 압도하는 무대를 통하여 한국 근현대 정치사회 현실을 담아낸 새로운 연극적 도전이 될 것이다. “잃어버린 연극의 원시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언어의 원시성이기도 하지만, 가장 훌륭한 연극의 재료인 인간이라..

줄거리

기국서의 〈햄릿6_삼양동 국화 옆에서〉는 후미진 뒷골목, 우리의 기억이 멈춰버린 그곳에서 다시, 햄릿을 이야기한다. 일그러진 시대를 향한 독설. 셰익스피어를 넘나드는 말의 향연.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가는 원시성을 회복한다. 카페가 있고 언덕길이 있으며 멀리 낭떠러지도 보이는 기괴하면서도 동화적인 풍경에서 연극이 시작된다. 이 시대의 청년, 햄릿이 진땀을 흘리며 무언가를 기억해내려 한다. 눈앞에 보이는 것들은 매혹적이고 영롱하고 기가 막히게 아름다운데 머릿속에 뒤엉킨 뭔가가 햄릿을 괴롭힌다.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어떨 땐 걸으면서도 꿈을 꾸..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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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2명)
고전과 현실, 일상과 예술, 과거와 현재를 병치시키는 노장의 뚝심은 좋은데, 주관적이어도 너무 주관적이다.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한국사회의 모순에 짓눌린 햄릿, 20세기 정서가 21세기엔 다소 불편하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6점 (9명)
- *** 2012.12.26 11
⊂ 우리가 바라는 삶, 햄릿처럼 승부해야 하는것인가 ⊃ *** 2012.11.28 26
두 번째 보는 거였는데 *** 2012.11.27 19
뒤틀린 혼돈 *** 2012.11.24 35
연출의 천재성이 돋보였던 작품 *** 2012.11.18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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