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아가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었어요...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3/11/21 ~ 2013/12/01
장소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출연 류진, 김은실, 허동원, 김동민, 정선희, 박지선...
관람등급 만 14세이상
관람시간 85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
예매랭킹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줄거리

기용과 진이. 두 남매가 부모 없이 어린 시절을 보낸다. 기용은 진이(동생)을 위해 중학교 자퇴를 하고 무작정 일터로 나간다. 20살 되던 해, 일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고 사업구상이라는 핑계로 집에 눌러 앉게 된다. 진이(동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여 가장이 된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혼자 남을 오빠를 위해 엄마를 만나기로 결심을 한다. 엄마가 기용과 진이를 위해 무언가 하려는 마음이 진이에게 상처가 된다. 기용(오빠)은 이런 상황도 모른 채, 진이(동생)의 남편이 될 사람에게 자신이 윗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철없는 행동을 한다. ..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명)
한국인의 정서를 잘 드러낸 연극 아가 20*** 2013.11.28 62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