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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08년 오늘, 서울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작사, 극본상을 수상하고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 받았던 뮤지컬 빨래가 풍성해진 음악과 탄탄한 출연진으로 돌아왔다. 뮤지컬 <빨래>는 2008년 서울을 살아가는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작은 골목길, 좁은 문 사이로 정이 오고 가는 반지하방 세 살이, 옥상에서 빨래를 너는 이웃과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옥탑방을 배경으로 주인공 나영의 고단하지만 희망찬 서울살이가 펼쳐진다. 외롭고 지친 삶을 이웃과의 소통이라는 열쇠로 풀어낸 이야기는 세..

줄거리

서울살이에 고다른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좁은 골목길의 반지하방으로 27살의 서나영이 이사를 온다. 어느 날, 빨래를 널러 옥상에 올라간 나영은 맞은편 옥상에 살고 있는 이주 노동자 솔롱고를 만나게 된다. 솔롱고는 나영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지만 나영은 솔롱고가 어색하기만 하다. 나영이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제일서점은 추석 연휴를 맞아 분주하다. 직장에서는 서점의 돈이 사채시장에 돈다는 소문이 돌고, 그 사실을 확인하려는 동료 여직원이 부당해고를 당한다. 이에 나영은 참지 못하고 항변하다가 한직으로 내몰리는데……

출연진

캐릭터보기
나영 역 황지영 최정인
솔롱고 역 김재범 박시범
주인할매 역 이정은 김현정
희정엄마 역 이미선 윤미영
빵 역 이서환
낫심 역 김성현 유제윤

명장면/명대사

(1) 글쓰기
나영역 [-] 나의 꿈 닳아서 지워진지 오래... itsrainn*** 2008.04.23 2 추천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4명)
눈이 아닌 가슴으로 보는 뮤지컬 김소연 한국일보 기자
시큰한 콧등, 뭉클함 감동. 어두운 이야기를 밝게 풀어낸 솜씨엔 특히 박수!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
마이너리티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좋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고단한 일상에 한줄기 햇살같은 뭉클한 대본에 설레는 음악까지 조용신 칼럼니스트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311명)
너무나 재미있는 뮤지컬 du*** 2008.09.11 136
감동.. ba*** 2008.09.10 124
좋은공연입니다. mi*** 2008.09.07 55
완전 좋아요~~ ^^ cc*** 2008.09.04 81
같이 빨래해요~ jj*** 2008.09.03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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