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인물메인 > 국악단
숙명가야금연주단
직업
국악단
생년월일
1999
사이트
공식홈 |
Follower 7 티켓캐스트 등록
검색랭킹

사진

(16)

동영상

(0)

  • 기본소개
  • 인물소개
  • 출연작품
  • 인맥
  • 영상/포토
  • 관련기사
  • (0)
  • (0)

인물소개

1999년 한국 최초의 가야금 오케스트라 창단하였고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에서 수학한 가야금 연주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9년 현재 20명의 정단원과 10여명의 예비단원이 활동중으로 10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초청 공연 및 세계 대회, 부산 APEC총회 등 국제행사, 2007 대종상 시상식, 문화체육관광부가 국가문화브랜드를 해 기획한 "한스타일"공연 등에 특별초청되었다.
2008년에는 프랑스 파리의 "국립 께브랑리(Musee de Quai Branly)"의 초청으로 가진 3일간의 공연에서 한국음악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조화시킨 레퍼토리로 찬사를 받았으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국문화주간" 초청공연, 2008 OECD 장관회의 초청 공연, 2009년에는 이란에서 열린 , “2009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개막축하공연<하햐연>”에서 연주하는 등, 우리문화계에 새로운 공연 예술코드를 창조하는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클래식과 팝의 재해석, 해금과의 협연, 비보이와의 협연, 라운지 음악 도입 등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으며 극장광고를 통해 선보인 "캐논변주곡"과 비틀즈의 "Let it be", "Hey Jude" 등을 편곡한 연주는 지금까지도 인기가 높다.
2008년부터는 객원 연주가 아닌 연주단, 명실상부한 국악 오케스트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숙명가야금연주단은 2006년 KBS 국악대상 단체부문을 수상했으며, 2007년 나라음악 큰잔치 "명품 실내악"으로 추천된 바 있다.
2009년에는 대중들과의 색다른 교감을 위해 일반 콘서트 형식의 공연 외에 조선시대 궁중연회의 양식의 <봄의 궁전- 왕후, 일곡부인의 경사를 축하하다>와 가야금과 비보이와 만남을 토대로 한 "현(絃)의 남자 "를 대표 브랜드 작품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경력

3월 21일-11월 28일 2009우수문예회관프로그램선정 - 가야금과 비보이의 세계음악여행
(3월 21일 고창문화의 전당, 6월 13일 성주문화예술회관,
6월 23일 울진문화예술회관, 11월 28일 아산시 생활관)
4월 21일 고전탐색 기획공연 <봄의 궁전-왕후, 일곱부인의 경사를 축하하다 > (서울남산국악당)
5월 2일 - 5월 6일 현의 남자-We On (아르코시티대극장)
6월 25일 전통나눔음악회 ‘숙명과 공명의 깊고 맑은 소리울림’ (부산국립국악원)
8월 16일 2009수원화성국제연극제 개막축하공연-하야연夏夜宴 (수원만석공원)
10월 7일 - 23일 ASEAN 주요 4개국 한국문화축제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