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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플라이·멜로망스·루시드폴·이루마의 무대…’시티 썸머 페스티벌’ 개최

작성일2018.05.11 조회수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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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대표 차원천)가 8월 10일부터 3일간 ‘2018 시티 썸머 페스티벌(City Summer Festival) 낭만식당’을 개최한다.
 
‘시티 썸머 페스티벌’은 롯데엔터테인먼트와 크레디아가 함께 선보이는 브랜드 콘서트로, 일상의 여유와 휴식, 위로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힐링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낭만식당’을 컨셉으로 노리플라이, 멜로망스, 루시드폴, 이루마 등이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축제의 첫 날인 8월 10일에는 인기 뮤지션 노리플라이와 2018년 음원차트 역주행을 기록했던 감성 듀오 멜로망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각자의 무대는 물론, 두 대의 피아노로 꾸미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8월 11일에는 루시드폴의 공연이 펼쳐진다. 따스한 감성을 담은 가사로 ‘가요계의 음유시인’이라 불리는 루시드폴은 조윤성(피아노), 황호규(베이스), 진수킴(기타), 신동진(드럼), 파코(퍼커션)와 함께 이번 무대를 준비한다.
 
8월 12일 마지막 무대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장식한다. 2001년 데뷔 이후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이루마는 ‘키스 더 레인(Kiss the Rain)’, ‘리버 플로우스 인 유(River Flows in You)’를 비롯한 인기곡을 김상은(바이올린), 김상지(첼로)와 함께 들려줄 계획이다.
 
‘2018 시티 썸머 페스티벌 낭만식당’은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오는 1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글: 박인아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iapark@interpark.com)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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