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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 오는 14일 낮 12시 티켓오픈

작성일2019.06.10 조회수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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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 퀸(QUEEN)의 첫 단독 내한공연이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5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이며, 오는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되는 퀸의 월드투어인 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971년 영국에서 결성된 퀸은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보컬&피아노)와 브라이언 메이(Brian May/기타&보컬), 존 디콘(John Deacon/베이스), 로저 테일러(Roger Taylor/드럼&보컬)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1973년 셀프 타이틀 앨범 [QUEEN]으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한다. 데뷔 이후 총 15장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한 퀸은 세기의 명반으로 손꼽히는 [A Night at the Opera]를 비롯해 [Sheer Heart Attack], [News of the World], [A Day at the Races], [The Game] 등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2억 장이 넘는 누적 음반 판매고(추산)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퀸과 리드보컬이었던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1천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불러모으며 대한민국에 퀸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관객들이 극장 안에서 퀸 노래를 함께 부르며 영화를 보는 싱어롱 상영회가 인기를 모으고, 수십 년 전 퀸의 명곡들이 국내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하는 등 퀸 신드롬은 영화계를 넘어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급부상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는 퀸의 오리지널 기타리스트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 그리고 2012년부터 프레디 머큐리의 빈 자리를 채우고 있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보컬리스트 아담 램버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25번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전설적인 밴드 퀸의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을 폭발적인 라이브로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은 2020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오는 1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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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강진이 기자(매거진 플레이디비 jini21@interpark.com)
사진: 에이아이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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