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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의 여인들성동연극day 3th
공연평점
공연평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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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IMF의 아픔, 그 시절을 소환합니다! - <궁전의 여인들>은 1999년, 새로운 밀레니엄에 대한 희망보다는 IMF로 인한 좌절감으로 아파야만 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통령 탄핵과 블랙리스트로 그 어느 때보다 침울한 시기를 겪은 대한민국에서 가까운 과거의 기억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작품입니다. 그 때도 아팠지만 우린 잘 이겨냈지요. 과거를 통해 위로받으면서 삶의 근본 가치를 묻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다른 누군가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의 문제’로! -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줄거리

1999년 서울 외곽 변두리의 한 다방, ‘궁전다방’. 그 곳에는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은 후 다방을 차린 차마담과, 이혼 후 혼자 아이를 키우는 김양, 영화배우가 되려고 했으나 사기를 당한 이양, 등록금을 벌기 위해 대학을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박양, 베트남에서 만났던 한국 남자를 찾기 위해 온 흐양이 일하고 있다. 도시 재개발과 프랜차이즈 커피숍 진출에 밀려 다방문화가 사라져가고, 경쟁에 내몰려 티켓 다방으로 변질되어는 현실 속에서도 궁전의 여인들은 서민들의 안식처와 만남의 장소라는 자부심을 잃지 않고 ..

출연진

캐릭터보기
차마담 역 차유경
김양 역 정여원
이양 역 허은
박양 역 김연지
흐양 역 조아라
여고생 역 서제니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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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20명)
너무 유쾌한... st*** 2019.05.02 7
시대착오적 스토리와 유머 68*** 2019.04.15 31
아날로그 따뜻한 감성 cu*** 2019.04.11 18
여왕은 표정을 정했다. in*** 2019.04.11 16
커피한잔으로 마음까지 따뜻하게 어루어 만져지는 그때 그 시절 따뜻했던 우리. ae*** 2019.04.0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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