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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인사이드
세부장르 연극 > 연극
일시 2016/07/09 ~ 2016/07/31
장소 아트원씨어터 2관
출연 김태훈, 박호산, 우현주, 정수영, 이창훈, 구도균, 이은...
관람등급 만 15세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평점
공연평가
8.9
예매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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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올 여름, 죽음을 부르는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연극 <데블 인사이드> 2016년 한국 초연, 내면의 ‘악’(惡)을 마주하다! 퓰리처상, 뉴욕 비평가상 수상의 영예에 빛나는 미국의 유명 작가 ‘데이빗 레인지-어바이어’의 데뷔작 <데블 인사이드>가 드디어 2016년, 한국 관객을 만난다. 집착과 망상, 환멸과 분노에 둘러 쌓인 사람들을 통해 실체가 없는 인간 내면의 ‘악’(惡)을 마주하는 연극 <데블 인사이드>는 1997년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19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 사회와 더욱 가까이 닿아있다. 연극 <데블 인사이드>는 ‘악..

줄거리

‘산행 중 심장마비로 죽은 남편이 실은 누군가에 의해 발이 잘린 채 살해 되었다’는 비밀을 밝히고 복수를 하기 위해 14년을 기다린 ‘슬레이터’ 부인은 아들 ‘진’의 21번째 생일 날 아침, 비밀과 함께 증거로 보관했던 남편의 발이 담긴 유리병을 ‘진’에게 선물하며,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하라고 간청한다. 하지만 ‘진’은 아버지의 죽음보다 같이 수업을 듣는 ‘케이틀린’이라는 여학생에게 관심을 보이고, ‘케이틀린’은 러시아 문학을 강의하는 ‘칼’ 교수에게 집착한다. ‘칼’은 자신이 강의하는 도스토옙스키의 문학에 빠져 동네 철물점 주..

출연진

캐릭터보기
칼 역 김태훈 박호산
슬레이트 부인 역 우현주
릴리 역 정수영
진 역 이창훈
브래드 역 구도균
케이틀린 역 이은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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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3명)
결국은 '엔젤 인사이드'? 파국적 결말 아래 가려진 정의(?)혹은 선의(?).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재미있게 연출한 블랙코미디. 그러나 원작 자체가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정서적 잔혹극.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반전과 키치적 감성이 재미지다. 다소 산만한 듯 최민우 중앙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223명)
너무 난해해 ma*** 2016.09.09 11
재밌어요 jy*** 2016.09.07 5
웃픈 비극 da*** 2016.09.04 9
재미있는공연 잘봤어요~ tb*** 2016.08.15 11
하얀 포인트(!) wo*** 2016.08.1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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