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공연평점
공연평가
8.9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4)

동영상

(0)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그런데 공룡처럼 부활할 수 있을까요?이 고장에서 사라졌던 저 연극 말입니다"<서안화차>, <레이디 맥베스>의 연출가 한태숙이 2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 <도살장의 시간>1997년 창단된 극단 물리는 지금까지 <서안화차>, <레이디 맥베스>, <네바다로 간다>, <강철>등 작품성과 실험성을 갖춘 화제작들을 발표하며 꾸준히 창작 작업을 해온 개성이 강한 극단이다. 극단 물리의 대표 겸 연출가인 한태숙은 2007년 <네바다로 간다>, <짐> 이후 2년만에 새로운 작품 <도살장의 시간>으로 서울국제공연예..

줄거리

사라진 듯 보이지만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그 '무엇'에 대한 이야기한때 풍성했던 연극의 추억을 가진 조용한 소도시.오랫동안 도살장이었던 자리에 신축된 소극장과 연극 자료실이 개관하는 날,묘한 분위기의 남자 '천편' 이 자료실로 찾아든다. 그리고 오래된 자료들을 정리하고 있는 여자를 만난다. 무자비한 도살꾼이었던 천편은 여자와 낡은 연극자료에서 비상한 호기심과 흥분을 느낀다. 기면증을 가진 여자는결국 나락 같은 잠에 떨어지고, 천편은 잠들어 잇는 여자에게 비밀스러운 과거를 고백한다. 천편이 온 세상을 버려서라도 숨기려 햇던 사실. 도살꾼이 되..

출연진

캐릭터보기
천편 역 박지일
여자 역 서영화
도축검사관 역 유준원
윤옥 역 이영숙
경호원1, 가죽장 역 김원주
경호원 역 권겸민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3명)
압도당하고 싶었는데 씁쓸하다. 문학성과 즉물성의 짝짓기는 이렇게 어렵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설득력 부족한 나르시시즘. 플레이디비 편집부
무대의 파격을 드라마가 받쳐주지 못한다. 박지일의 매력은 급상승 노이정 연극평론가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5명)
연출력과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했음.. y2*** 2009.11.11 104
한번더 *** 2009.11.10 36
한번더 *** 2009.11.10 61
좋은시간이었어요 hy*** 2009.11.09 77
최고의 배우...최고의 무대.... xe*** 2009.11.09 66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