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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극단 쇼팔로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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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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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한국에서 처음 만나는 세르비아의 보석 같은 작품 ‘스테리야상’에 빛나는 “유랑극단 쇼팔로비치”의 한국 초연 명동예술극장이 소개하고자 하는 많은 작품 중 동유럽권 작품의 첫 번째로 선택된 작품은 바로 세르비아(구. 유고연방) 최고의 작가 류보미르 시모비치의 <유랑극단 쇼팔로비치>이다.1958년 시인으로 등단해 호평 속에 활동하던 작가는 1986년 이 작품으로 당시 유고슬라비아에서 가장 훌륭한 극작가에게 수여하던 문학상인 ‘스테리야상’을 수상했다. 시모비치의 작품에는 언제나 꿈을 좇는 이상주의적 염원이 나타..

줄거리

<줄거리> 2차 세계대전 중 세르비야의 작은 마을, 찌는 듯한 여름날. 여자들만 있는, 남자라고는 나이든 술주정뱅이와 끔찍한 점령군만이 있는 마을에 유랑극단이 찾아온다. 공연을 홍보하던 배우들은 소동을 피운다며 경찰서로 끌려가고 그들의 화려하고 자유로운 행동을 마땅찮아하던 마을사람들은 속시원해한다. 연극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경찰들은 극과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들에게 더욱 화가 나지만 공연허가증을 보고 할 수 없이 보내준다.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미망인 심카는 삶과 죽음의 기로에 있는 전쟁 중에도 공연을 하는 의미를 묻지만, 배..

출연진

캐릭터보기
바실리예 역 김명수
옐리사베타 역 이정미
필립 역 정나진
드로바츠 역 김현웅
유상아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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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4명)
연극은 현실의 인간을 구원했으나, 정작 스스로를 구제할 수 있었던가?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헛것이 진짜를 구원한다. 숭고한 텍스트지만 1막은 힘겹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배우의 연기가 희곡을 대책없는 낭만적 감상주의의 결과물로 몰고 간다. 이진아 연극평론가
우리가 상상하는 연극적 메시지와 향수가 가득. 플레이디비 편집부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9명)
좋은 스탭과 배우.. 극장에서 신경 쓴 공연.. 그러나 아쉬운 내용 na*** 2010.03.29 121
잘 만들어진 연극 *** 2010.03.27 72
연극과 현실은 하나다. *** 2010.03.26 123
현대에 만나 본 비극 <유랑극단> af*** 2010.03.24 115
3월 23일 공연 jo*** 2010.03.24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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