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공연메인 > 연극 > 연극

공연평점
공연평가
9.4
예매랭킹

공연스틸컷

(3)

동영상

(0)

  • 기본소개
  • 공연소개
  • 출연진/제작진
  • 관련공연
  • 영상/포토
  • 관련기사

작품설명

“인간의 이중성! 그 탐욕과 위선은 어디까지인가!!” "첫 발을 들여놓기가 어려웠을 뿐, 일단 루비콘 강을 건너고 나니 모두들 체면이고 뭐고 없었다.” - 모파상의 <비계덩어리> 中 참신하고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온 극단 수(秀)(구태환 연출)에서, 2010년 그 첫 작품으로 모파상 원작의 <비계덩어리>를 한국의 무대와 정서로 옮겨와 전혀 새로운 무대로 올린다. 인간 본성의 이중성, 그 깊은 탐욕과 위선에 대해 한국적 감각과 언어로 새롭게 선보이는 본 공연을 통해, 시대와 세대, 국경을 넘어서는 인간 본연의 이기와 욕망을 극단..

줄거리

6.25 남북전쟁이 한참인 한반도. 서울의 유력자 몇 명이 부산으로 탈출하기 위해 이동 허가증을 손에 넣고 마차를 탔다. 승객은 막걸리 장사로 돈을 번 이춘삼 부부, 종로에서 잡지사를 운영하던 배부장 부부, 그리고 민주주의자 오병구와 수녀, 젊은 창녀 수향이 전부였다. 비계덩어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매혹적인 몸매의 이 창녀는 매끄러운 살결에 검고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탈출하는 데 정신이 쏠려 먹을 것을 준비해 오지 못했으나, 다행히 수향이 자신이 준비해 온 음식을 다른 일행에게 기꺼이 나눠 주는 덕에 배고픔을 면할 수 있었다. ..

출연진

캐릭터보기
수향 역 이서림
이춘삼 역 이주원
배부장 역 손경원
박금봉 역 허웅
오병구 역 임지환
수녀 역 조하영

명장면/명대사

글쓰기
관련 글이 없습니다. 등록해주세요.

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1명)
쉽고 빠르고 재미있다. 이 3종 세트에 밀도만 더해진다면.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66명)
Awesome hu*** 2010.07.06 38
연기자분들 연기 너무 좋았습니다. *** 2010.07.03 54
와~ 재밌겠네요... fo*** 2010.06.30 27
남자친구랑 보고싶어여~ *** 2010.06.30 20
기대되네요. hs*** 2010.06.29 30
플레이DB의 모든 공연DB는 다음, 네이트 등 포털사이트 공연정보로 연동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