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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안타까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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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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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난장(亂場)의 위로 - 마시고, 웃고, 춤추고, 운다! 매 공연마다 20여병의 맥주가 소비되는 연극. 병나발을 부는 배우들이 서 있는 무대 위로 맥주 거품이 흩뿌려진다. 여덟 명의 배우들은 술에 취해 미친 듯이 달려들고 춤추고 웃고 운다. 이것은 축제다. 무대 위의 쾌활한 에너지는 극장을 찾은 관객의 근심까지 날려버릴 것이다. 그리고 이 ‘난장’의 끝에 당신은 누군가에게 한잔 하러가자 말 할 수 있는 위로를 얻어갈 것이다. 지나가버린 것들에 대한 애수 - 안타까움과 노스탤지어의 연극 연극 <사물의 안타까움성>은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죽은 자들에 ..

줄거리

“신은 낮과 밤을 만드시니 우리는 비틀거리며 그 사이를 걸을 뿐이라" 벨기에 플랑드르 지방의 한 시골 마을. 소년 디미트리는 늙은 조모를 어머니 삼아 결혼에 실패한 아버지와 인생의 패잔병인 세 명의 숙부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이들은 매일 밤 술집을 전전하며 닥치는 대로 쌈질을 하고 도박으로 밤을 지새우다 돈이 떨어지면 한동안 일용직으로 떠돌아다니면서 그들의 삶을 소비하고 있었다. 어찌 보면 하찮고 형편없어 보이는 그들이었지만 그들 자신은 베르휠스트 집안의 일원임에 긍지를 잃는 법이 없었으니...

출연진

캐릭터보기
아버지 역 전운종
헤르만, 이란인 역 윤정로
안드레, 즈바린 역 송철호
포트럴 역 고영민
디미트리 역 장률
조모, 고모 역 김수아

명장면/명대사

(1) 글쓰기
아버지역 [전운종] 별 볼 일 없는 어른이 될 것 같으면 차라리 인류최고의 술꾼이 되는 거다. picture*** 2015.07.26 0 추천

리뷰/평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5명)
오랜만에 본 정말 좋았던 연극! gu*** 2014.08.01 33
오랜만에 좋은 공연을 봤습니다 ti*** 2014.07.21 25
잘 봤습니다. ca*** 2014.07.21 33
⊂ 인생은 후회없이 즐겁게 사는 것이다 ⊃ cr*** 2014.07.20 33
즐거운 시간 gr*** 2014.07.1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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