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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 국립극장레퍼토리시즌 - 춘향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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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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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지난해 객석 점유율 99%, 관람객 31,055명! 올해 연말연시에도 국립극장 마당놀이 돌풍은 계속된다 지난해 연말연시 공연계 화제의 중심에는 ‘국립극장 마당놀이’가 있었다. 국립극장과 손진책(연출)?국수호(안무)?김성녀(연희감독) 등 마당놀이 원조 제작진이 함께 제작해 새롭게 선보인 극장식 마당놀이 <심청이 온다>가 그야말로 ‘대박’이 난 것이다. 대형 뮤지컬과 콘서트 등으로 넘쳐나는 연말연시 치열한 공연계에서 33일간 26회 공연 기간 내내 연일 전석 매진되며 객석 점유율 99%, 관람인원 31,055명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워 공연계를 놀라게 했..

줄거리

오월 단오 날, 남원 사또 자제 이몽룡은 방자와 함께 광한루에 산책을 나온다. 그때 건너편에서 그네를 타는 퇴기 월매의 딸 춘향을 발견하고, 춘향의 아름다움에 반해 방자를 시켜 데려오게 하지만 춘향은 이에 응하지 않는다. 몽룡은 그날 바로 춘향의 집으로 찾아가 월매에게 춘향과 백년가약을 맺겠다고 맹세하고 둘은 부부의 연을 맺는다. 그 후 아버지를 따라 한양으로 떠나야 하는 몽룡은 춘향과 생이별을 하게 되고, 둘은 서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한편, 남원에 새로 부임한 변학도는 이름난 기생들을 불러 모아 연일 잔치를 벌이는데, 그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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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9점 (2명)
효녀 심청도 열녀 춘향도 갔다. 이제 의적 길동을 기다려야 할 시간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익숙한 춘향가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마당놀이의 재미. 이번 기생점고는 배우들의 개성을 십분 살려 역대 기생점고 중 최고의 재미를 줌.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14명)
국립극장 해오름 (무대층 F구역 3열 14, 무대층 F구역 3열 13 ) 67*** 2017.04.12 7
가족들과 재밌게 봤어요~ wo*** 2016.02.18 8
춘향이간다 후기 kh*** 2016.02.16 22
넘 좋았어요 me*** 2016.02.16 4
추천 le*** 2016.02.1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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