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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달을 쏘다.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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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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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시(詩)를 통해 영혼(靈魂)을 쏘아올린, 영원한 청년 윤동주 서울예술단 대표 레퍼토리 공연 <윤동주, 달을 쏘다.> 창작 가무극으로 펼쳐내는 음악과 노래와 춤과 시(詩)  이 작품은 2012년(초연)과 2013년 공연을 통해 93%가 넘는 객석점유율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인 윤동주를 무대화한 창작 공연으로서 당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후 역사적 인물들을 재조명한 서울예술단 작품들(<잃어버린 얼굴 1895>-명성황후, <뿌리 깊은 나무>-세종대왕)의 시초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한 줄 시로 담으려던 청년들의 잉크가 물들..

줄거리

세상이 우리에게 건넨 거친 농담을 어떻게든 웃어넘기려 했던 젊은 날 누가 기억할까 일제가 한민족을 전시총동원체제의 수렁으로 몰아넣던 1938년. 북간도에서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벗이자 동지인 사촌 송몽규와 함께 경성으로 온 어린 청년 윤동주. 연희전문학교시절, 외솔 최현배 선생의 조선어 강의를 들으며 우리 민족 문화의 소중함을 배워가던 중 외솔선생이 일본순사에게 잡혀간다. 스승과 친구들, 우리말과 우리글, 자신의 이름과 종교 등 많은 것을 빼앗아 가고 참담한 민족의 현실에 몸부림치던 윤동주는 절필과 시 쓰기를 반복하며 괴로워한다. 그리고 태평..

출연진

캐릭터보기
윤동주 역 박영수
송몽규 역 김도빈
강처중 역 조풍래
정병욱 역 김용한
이선화 역 하선진 송문선
정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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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2명)
초연이 절제하는 시였다면, 이번에는 절규하는 시처럼 들린다. 김일송 공연 칼럼니스트
나름 시적(詩的)이고 유려한 듯했던 1막, 역시나 생뚱맞고 괴이한 2막. '서시'와 '별 헤는 밤'이 격문(檄文)이었던가? 유석재 조선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10점 (1201명)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pu*** 2016.09.11 17
윤동주, 달을 쏘다. ju*** 2016.05.13 26
윤동주, 달을 쏘다. ju*** 2016.05.13 25
윤동주, 달을 쏘다. ju*** 2016.05.13 15
적극추천 jo*** 2016.05.0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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