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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세븐 뮤지컬 '도그파이트' 6월 개막

작성일2018.04.20 조회수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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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BTOB) 이창섭도 캐스팅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오는 6월 1일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도그파이트' 주인공에 손호영과 최동욱(세븐), 보이그룹 비투비(BTOB)의 이창섭 등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도그파이트'는 19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폭력이 일상화한 사회에서 자라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베트남전 참전을 앞둔 해병대원 '버드'와 엄마가 운영하는 작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소녀 '로즈'의 사랑과 성장이 이야기 중심축이다.

'버드' 역에는 손호영과 최동욱, 이창섭이, '로즈' 역에는 정재은과 양서윤이 캐스팅됐다.

미국 주목받는 작곡가 듀오 벤제이 파섹과 저스틴 폴의 작품으로, 2012년 미국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됐다. 이후 평단과 대중의 고른 지지 속에서 유럽과 호주, 일본 등지에서도 공연됐다.

한국 공연은 8월 12일까지.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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