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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연극 <네버 더 시너>는 [레드]로 토니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존 로건(John Logan)’이 첫 번째 집필한 연극으로 1985년 이후 미국 내에서 꾸준히 공연되고 있다.연극 <네버 더 시너>는 국내에서 대표적인 마니아 뮤지컬 [쓰릴 미]와 동일한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 [쓰릴 미]는 두 인물의 심리게임에 집중했다면, 연극 <네버 더 시너>는 이 사건에 대한 세밀한 묘사와 두 실존 인물들의 특별한 관계, 이들을 둘러싼 변호사와 검사의 팽팽한 신경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니체의 초인론에 빠져 유괴와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 두 주인공에 대한..

줄거리

1924년 시카고의 여름.시카고 대학에서 처음 만난 레오폴드와 롭은 각자가 가진 특별함에 점차 매력을 느끼고 친구 이상의 특별한 관계로 발전한다. 이들은 니체의 초인론(스스로를 뛰어난 사람)에 빠져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지만 경찰의 수사를 벗어나지 못하고 금방 잡히게 된다. 이 사건은 곧 시카고를 뒤흔들고 많은 매스컴과 대중들은 이들에게 사형을 요구한다. 교수형으로부터 이들을 구하려고 하는 변호사 대로우와 법의 정의로 이들을 냉혹하게 처벌할 것을 호소하는 검사 크로우의 치열하게 대립하는 법정 다툼이 시작된다.

출연진

캐릭터보기
레오폴드 역 조상웅 이형훈 강승호
롭 역 박은석 이율 정욱진
대로우 역 윤상화 이도엽
크로우 역 이현철 성도현
기자 역 윤성원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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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8점 (1명)
남부러울 것 없는 촉망받은 두 젊은이가 벌인 끔찍한 사건을 흥미진진한 법정 드라마로 풀어간 극. 두 소년의 범죄와 그를 둘러싼 검사와 변호사의 논리 대결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박병성 더뮤지컬 편집장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410명)
답정 tw*** 2018.06.07 4
아쉽 sk*** 2018.05.07 4
시카고 두청년 di*** 2018.04.30 8
정욱진 짱 ji*** 2018.04.30 3
늦은 세미막 후기 bl*** 2018.04.2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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