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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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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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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2011년 화제의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찾아온다!‘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광화문연가’ 등을 탄생시킨 故 이영훈 작곡가!그의 주옥 같은 히트곡들이 세 남녀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에 녹아든다.시대를 초월하는 그의 명곡들과 함께하는 최강의 캐스팅!뮤지컬 헤드윅, 하드락카페에 이어 대극장 무대에 처음 도전하는 실력파 뮤지션, 윤도현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출연한 섬세한 연기력의 소유자, 송창의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줄거리

한 쌍의 남녀가 조명 아래 서있다. 서서히 밝아오는 무대 한 편에서 현재의 상훈과 지용이 각자의 피아노를 앞에 두고 연주를 이어가고, 그에 맞춰 남녀는 춤을 춘다.지용과 현재의 상훈의 대화는 ‘옛사랑’이라는 노래 앞에 멈추게 되고 상훈이 작곡하진 않았지만 상훈의 이름으로 발표된 곡에 대해 지용은 의구심을 내비친다. 그리고 상훈은 그 곡에 대한 기억을 꺼내기 위해 과거로 들어간다.무대 위엔 80년 대 광화문 거리, 골방 작업실이 있는 라이브 카페 블루아지트가 보인다.골방에서는 이미 유명 작곡가인 상훈과 그를 따르는 현우 그리고 시위에 참..

출연진

캐릭터보기
상훈 역 윤도현 송창의
현우 역 김무열 임병근
여주 역 리사
현재의 상훈 역 박호산
지용 역 허규 양요섭
진국 역 김태한

명장면/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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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평점

전문가20자평

7점 (6명)
심금(心琴)을 울리는 노래, 심상(心象)에 취해 비틀거리는 이야기. 권재현 동아일보 기자
싸구려 토정비결이 일냈다. 관객이 공유하는 추억을 헝클고 다독인다. 박돈규 조선일보 기자
이영훈의 주옥같은 음악이 새옷입고 광화문에 모여 사랑을 노래하다. 조용신 칼럼니스트
명곡의 힘이 팔할, 흐릿한 캐릭터에 갈 곳 잃은 이야기 플레이디비 편집부
눈물 흘리며 감동하는 관객 앞에서 불완전한 줄거리에 대한 비평은 순서가 밀린다 김소민 헤럴드경제 기자
이영훈 노래 좋아도 스토리 약하면 뮤지컬로서 매력없다 장지영 국민일보 기자

인터파크 관람후기

8점 (1098명)
386세대의 명곡들 89*** 2011.07.15 160
조금 지루합니다. si*** 2011.05.22 306
뇌리에 박힌 기억들.. wi*** 2011.05.13 216
귀에 익은 노래들의 연속 ka*** 2011.05.12 352
긴 여운과 함께하는 공연 ji*** 2011.05.02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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